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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5 19:06 Reference/Event

*Title: 평창 스페셜 뮤직 페스티벌

*Date: 2013년 8월

*Venue: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평창스페셜올림픽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지난 1 29일부터 2 5일까지 열린 106개국의 지적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의 올림픽입니다. 평창스페셜뮤직페스티벌은 스포츠 외에 음악적으로 다양한 재능이 있는 지적장애예술가와 함께 했습니다. 엠플래너스는 3일간 구글플러스 행아웃온에어를 통해 전세계로 중계를 했습니다.

평창알펜시아리조트에서 드러머 제프 바우더스(Jeff Bowders)와 구글플러스 월드스타 다리아 머스트(Daria Musk)의 음악 수업(마스터 클래스)이 이루어졌습니다.

두 번째 날에는 뮤직텐트에서 이뤄진 공연이었는데, 부활의 공연도 있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부활은 이후에 Beyond K-Pop Concert Series 2탄에서도 만나게 되어서 완전히 팬이 되어버렸습니다J

마지막 날 폐회식에서는 평창스페셜뮤직페스티벌의 참가자들의 공연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평소에 음악을 좋아하는 제겐 정말 너무나도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를 처음 가봤기 때문에 올 겨울에 다시 한 번 일하기 위해서가 아닌 놀러 가고 싶습니다^^

서울이 아닌 평창에서의 행사라서 감회도 새로웠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며 일을 하니 더욱더 일할 맛이 난다고 할까요? 여러분도 한 번쯤은 이런 경치를 느끼며 일할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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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5 14:52 Reference/Conference

* Title: JTBC 오늘 컨퍼런스

* Date: 2013 7

* Venue: 호암아트홀

작년 12월에 개최되었던 JTBC 내일 컨퍼런스. 엠플래너스 블로그를 둘러보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실 행사일텐데요. 장마가 한줄기 시원하게 쏟아지고 다시 날이 맑아진 7, 내일 컨퍼런스에 이어 JTBC 오늘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진행은 JTBC의 송민교 아나운서가 맡아주셨고, JTBC의 간판 아나운서인 장성규 아나운서는 장성규의 무정도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토크쇼를 진행하였답니다. JTBC의 수장 5분을 패널로 모시고 시작된 장성규의 무정도시: 털어보자, 1 4’. 위트감 넘치는 장성규 아나운서의 진행과 솔직담백한 패널분들의 토론을 통해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토론이 끝나고,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진 다음에는 JTBC의 히든싱어를 만드신 PD님과 부사장님, 대표이사님까지 어마어마하신 분들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작년의 ‘JTBC 내일 컨퍼런스가 미래를 준비하는 컨퍼런스였다면, ‘JTBC 오늘 컨퍼런스는 상반기를 돌아보고, 남은 한 해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즉 중간점검의 시간이었습니다.

2013년의 중간 지점에서 열렸던 ‘JTBC 오늘 컨퍼런스’. 앞으로도 더 즐겁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와 함께하는 JTBC가 되기를 엠플래너스도 함께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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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8:05 Reference/Event

* Title: YouTube Pulse

* Date: 2013 9

* Venue: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 9월 말! 구글 코리아와 엠플래너스는 블루스퀘어에서 fun하면서도 unique YouTube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행사와는 다르게 공연장과 갤러리로 나누어서 진행된 행사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했던 행사였는데요, 긴 말 하지 않고 바로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 세션이 시작되기 전에 NEMO라는 갤러리에서 사전 리셉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노랑, 주황 컨테이너 박스의 컬러가 YouTube 컨텐츠와 어울려서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발랄(?)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YouTube와 관련된 많은 컨텐츠와 데이터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했으며 YouTube에 실제로 업로드 된 영상으로 체험이벤트도 진행을 했습니다.

 NEMO에서의 리셉션이 끝나고 삼성카드홀로 이동하여 메인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YouTube 솔루션을 사용하고 계시는 고객 분들께서 직접 생생하게 솔루션 사용 방법 및 결과에 대해 발표해 주셔서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YouTube 솔루션에 대한 담당자들의 경험담뿐만 아니라 앞으로 YouTube의 미래와 비전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깜짝 YouTube 스타의 공연까지 논스톱으로 즐길 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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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17:43 NEWS/Word

안녕하세요, 여러분! 신입 mp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살짝 예고했듯이, 오늘은 대표적인 화면 전환 기법과 카메라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해요. 지난 포스팅처럼 오늘도 잘 따라오시기를 바라면서 시작해볼까요?

실제로 콘서트 현장에서 생중계되는 화면에서 영상의 전환이 부드럽게 넘어가고는 하죠? 이때 제가 촬영 감독님 옆에 있었는데, 그게 뭔 말이야 하며 아리송~했던 기억이 또다시 스멀 스멀 올라오네요그래서 이번에는 그때 가장 많이 들었던 대표적인 화면 전환의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 페이드인/아웃(Fade In/Out)

페이드란 영상이 검정색 상태에서 다음 이미지가 점차 선명하게 나타나거나 반대로 어두워지는 장면 전환 효과인데요, 검은색에서 선명한 영상이 나타나는 것이 페이드 인(Fade In)이고, 그 반대의 효과를 페이드 아웃(Fade Out – 지난 포스팅에서 제가 살짝 언급했었죠.)이라고 합니다. 이 화면 전환 효과는 일반적으로 영상이 시작되는 부분이나 끝나는 부분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2. 디졸브(Dissolve)

디졸브란 한 화면이 사라짐과 동시에 다른 화면이 점차 나타나는 장면 전환 기법입니다. 오버랩(Over-Lap)과 비슷한 뜻으로 쓰이기도 하죠. 디졸브는 연결되는 두 장면이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나타내기도 하고, 화면의 연결이 잘 이어지지 않을 때 두 화면을 부드럽게 연결할 수도 있고, 혹은 시간이나 장소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런 디졸브는 흐름과 리듬에 따라 조절되는데요, 실제 저희가 진행했던 콘서트 현장에서는 시스템의 스위처(Switcher)를 이용하여 디졸브 효과를 만들었답니다.

 

 

이제 카메라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세상에는 수많은 카메라의 종류가 존재합니다.. 카메라 종류가 많다고 해서 어물쩡 넘어갈 신입 mp가 아니죠! 여러분도 잘 따라오세요!

 

1. 스테디캠(Steadicam, Steady Cam)

스테디캠은 사실 Camera Stabilizing System의 대명사인 Steadicam이란 명칭은 Tiffen의 고유 브랜드명입니다.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뛰어다니는 것 같이 역동적인 환경에서도 흔들림없는 안정적인 화면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2. 지미집(Jimmy Jib)

지미짚은 미국의 지미라는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크레인과 같은 구조 끝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리모컨으로 촬영을 조정할 수 있는 무인 카메라예요. 일반 카메라보다 지미짚을 이용하면 더 생동감있고 멋진 장면을 촬영할 수 있어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3. 헬리캠(Heli-Cam)

헬리캠은 ‘Helicopter’‘Camera’의 합성어입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촬영하기 위한 소형 무인 헬기로, 본체에 카메라를 달고 원격으로 무선 조종할 수 있는데요, 마치 헬기로 촬영하듯 고공 비행을 하면서 다각도로 촬영할 수 있어서 방송에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많이 접하셨을 거예요. 헬리캠은 자이로스코프 등을 이용해 기체의 중심을 잡아주는데요, 이를 위해 내부에 3축 자이로스코프와 3축 가속도계, 기압계 등으로 이뤄진 센서 장치인 IMU(Inertial Measurement Unit)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렇게 헬리캠이 떨림이나 수평을 보정해 줄 수 있는 기능을 짐벌이라고 하는데, 짐벌(Gimbal)이란, 물이나 공기 등 주위 요소의 동요나 기울어짐에 관계없이 수평 상태를 유지해주는 장치를 의미합니다.

 

4. ENG 카메라

ENG 카메라는 카메라맨이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휴대용으로 설계되어, 별도의 소형 녹화기나 카메라에 내장된 녹화기에 영상을 기록할 수 있는 카메라예요. 이는 거의 캠코더 형식이며 베타 방식의 녹화 시스템을 쓰는 기종의 경우 베타 캠(Beta Cam)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이벤트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순발력, 이벤트의 전 과정을 포착할 수 있는 기동성, 장비와 인원에 대한 융통성을 들 수 있습니다. 소형이고 경량이어서 어떠한 장비보다 빠르게 사건 혹은 상황, 인물에 접근하여 신속하게 촬영할 수 있고, 삼각대대신 카메라맨의 어깨에 올려놓고 촬영할 수 있어 장소의 제약을 거의 받지 않고 다양한 앵글을 촬영할 수 있죠.

 

5. 스카이캠(또는 스파이더캠, Sky Cam)

스카이캠은 케이블에 매달려 컴퓨터 제어로 48km/h의 속도로 날아다니며 다양한 앵글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스포츠 중계, 특히 축구 경기에서 주로 사용되는데요, 경기장 네 지점 높이 매달리 4개의 줄(Reel)과 윈치(Which)에 의해 작동됩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조작 오류로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고 하는 점이네요.

 

6. DSLR(디지털일안반사식) 카메라

사진기로만 알고 있던 DSLR! 최근에는 영화나 드라마 등에도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DSLR 카메라를 방송 촬영에 도입할 경우, 기존 방송용 카메라에 비해 20분의 1 수준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시중에 출시된 다양한 렌즈들을 활용하여 자유로운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는 특징 때문입니다. 또한 DSLR 카메라는 기존 장비보다 크기가 작아 효율성이 높고, 초당 24프레임, 30프레임 등으로 촬영할 수 있어서 영화 같은 느낌의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스케치 영상을 촬영하시는 분들이 DSLR을 선호하셨나 보네요.

 

어떠셨어요, 어려분?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촬영에 관련된 용어들을 쭉 살펴보았는데요. 이 정도가 실제 현장에서 활발히 쓰이고 있는 용어이자 기법이고 종류라고 합니다. 앞으로 콘서트나 촬영 현장에서 무슨 말인지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는 모습이 아니라, 감독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재다능한 AE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참, 내일부터 추석 연휴라지요.

엠플래너스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향하여 인사 드릴게요.

여러분 모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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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3 14:43 NEWS/Word

안녕하세요, 여러분! 신입 mp입니다!

얼마 전까지 약 한달 동안, mplanners에서는 구글과 함께 Youtube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Beyond K-pop이라는 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항상 콘서트를 가면 가수에 시선을 두고, 눈을 감고 음악을 즐기기만 했는데요. 이번에는 콘서트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입장이 되어보니, 다른 부분들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그 중 가장 신기하면서도 궁금했던 것이 카메라와 관련된 부분이었는데요, 콘솔 옆에서 들리는 말들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 수가 없어 신입mp는 점점 혼란스러워 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카메라를 가지고 어떻게 촬영하는지, 또 어떤 종류의 카메라를 어떨 때 사용하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잘 따라오세요! J

 

1. 패닝(Panning)

패닝이란, 동체(動體)의 속도나 진행방향에 맞춰 카메라를 좌우로 움직이며 촬영하는 기법입니다. 삼각대의 윗 부분, 그러니까 카메라 자체가 좌우로 돌아가며 촬영을 하는 것이죠.

 

2. 달리 인/아웃(Dolly In/Out)

달리 인, 달리 아웃은 바퀴가 달린 장치에 카메라를 두고 피사체에 가까이 접근, 또는 물러나면서 촬영하는 방법입니다. 카메라가 피사체에 접근하는 경우를 달리 인(Dolly In)이라 하고, 멀어지는 경우를 (Dolly Out)이라 하는 것이죠.

 

3. 틸트 업/다운(Tilt Up/Down)

틸트란, 카메라를 수직으로 위, 아래를 향하여 움직이면서 촬영하는 기법입니다. (Up)은 렌즈의 방향이 점점 위쪽으로, 다운(Down)은 당연히 렌즈가 아래로 점점 아래쪽으로 움직이는 것이겠죠?

 

4. 핸드헬드(Hand Held)

핸드헬드 기법이란, 카메라를 손에 들고 촬영하는 기법입니다. 추격씬이나 공포영화 등에서 생동감과 현장감을 넘치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법인데요, 때로는 너무 흔들리는 화면이 연출되기 때문에 영상을 보는 사람들이 불편할 때도 있다는 단점이 있죠.

 

5. 트래킹(Tracking)

트래킹이란, 촬영 시 이동 수단을 통해 카메라를 움직이면서 촬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트래킹으로 촬영한 장면을 트랙쇼트(Track Shot)라 부르는데요, 트러킹(Trucking), 트래블링(Travelling), 달링(Dollying)-위에 설명 드렸던 달리 인/아웃과도 기본적으로는 같은 촬영 기법-이라고도 합니다. 주로 시야에 변화를 주고자 할 때, 피사체와 배경에 변화를 주고자 할 때, 화면에 운동감을 부여하고자 할 때, 극적 효과를 높이고자 할 때 주로 쓰이는 기법입니다.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하면서 촬영하는 것은 팔로우 트래킹(Follow Tracking), 피사체를 중심으로 회전하며 촬영하는 것을 회전 트래킹이라고 한답니다.

어떠셨어요, 여러분? 많이들 알고 계시는 촬영 기법도 있고, 조금은 생소했던 촬영 기법도 있으셨을 거예요. 이 정도가 실제 현장에서 활발히 쓰이고 있는 기법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앞으로 콘서트나 촬영 현장에 나가더라도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카메라의 종류와 간단한 화면 전환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며, 저는 페이드 아웃으로 안녕….

(Tip! 페이드 아웃~ 다음 포스팅의 힌트라는 점!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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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19:22 Reference/Exhibition

* Title : Infosecurity EUROPE 2013

* Date : 2013년 4월 23일~25일

* Venue : Earls Court, London UK

지난 4월,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유럽 최대의 보안 컨퍼런스인 Infosecurity EUROPE 2013에 안랩과 엠플래너스가 함께 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안랩은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함과 동시에 발표 세션에도 참가하여 APT에 대한 정의와 최신 트렌드, 사례연구 및 효과적인 방어방법에 대한 정보를 전세계인들과 함께 공유하였는데요. 국내 보안 기업 중 안랩이 최초로 참가한 Infosecurity EUROPE 2013의 현장! 지금부터 함께 둘러볼까요?

아직 행사가 시작하기 전, 세팅이 완료되고 난 이후의 부스 모습입니다. 부스 정면의 상단에는 "Stay Confident, We've got your back." 이라는 안랩의 슬로건이 아주 잘 보입니다.

유럽 최대의 보안 컨퍼런스인 만큼, 전세계에서 350여개의 보안업체가 자사들의 솔루션을 가지고 참여하였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활용하여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던 안랩 부스. 즐거워하며 방문하고 있는 참관객들의 생생한 표정, 여러분도 보이시죠?

단순히 이벤트만 진행한 것이 아니라, 부스 내에 미니 PT Zone을 구성하여, 행사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프레젠테이션 또한 많은 관심을 끄며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었답니다.

안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관객들 덕분에 부스 내 상담공간도 늘 성황리였습니다.

 

미국에 이어, 유럽 보안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안랩. 앞으로도 더 넓고 큰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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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13:22 Reference/CoreTarget Program

* Title : MEXICO-KOREA Trade Mission

* Date : 2013년 6월 11일

* Venue : 그랜드 하얏트 호텔 리젠시룸(1F)

멕시코를 대표하는 20개 기업 및 농업 관련 단체로 구성된 멕시코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하였는데요, 이 분들과 함께 관련 인사분들을 모시고 여름 밤 만찬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멕시코 농축수산식품부 장관님께서 참석하신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 분들께서 함께 자리를 빛내 주시어 멕시코 대표단과 활발한 교류 및 네트워킹을 진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이올린과 가야금, 한국 무용 등 여러 문화 공연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여 참석해주신 분들을 환영하고 만찬 분위기를 한껏 즐겁게 북돋을 수 있었답니다.

멕시코와 한국, 양국의 더 나은 관계 발전과 협력을 위해 다 같이 Cheers!

이처럼 뜻깊은 자리에 엠플래너스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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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4 18:30 mplanners/mp人 Life

2013년의 해가 밝자마자 mp 人 들은 제주도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2박 3일간, 즐겁고 유쾌했던 일정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3년 1월 3일

해가 채 뜨지 않은 컴컴한 새벽에 출발하여 제주도 하늘위에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도착 후 아침을 먹고 향한 곳은 산굼부리 억새밭!

올라올 때만 해도 햇빛이 났었는 데 오름위로 올라갈 수록 눈이 내리더니 결국에는 폭설이 되어 버렸고

차 바퀴는 빙판길에 헛돌며 아찔(?)한 상황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지금와서 보니 경치는 정말 좋네요 :)

 

중문 단지 관광도 하고, 올레 시장에서 맛있는 저녁거리도 사서 숙소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저녁 먹기 전 워크샵의 메인이자 하이라이트 !            

<페차쿠차>시간을 가졌습니다.

 

워크샵 전 미리 공지된 주제를 가지고 mp 人 들이 직접 준비한 프리젠테이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발표 후에는 공정한 투표를 통해 선정된 1, 2등에게는 상품권 선물이 수여되었습니다~

 (짝짝짝!)

 

 

 

페차쿠차 이후, 올레 시장에서 떠온 싱싱한 회와 함께 즐거운 수다로

워크샵 1일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2일차의 일정은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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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2 22:06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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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경쟁 속 응원의 힘
얼마 전 오랜만에 서점을 들를 일이 있었는데요, 힐링수프, 힐링밥상, 힐링유머 등 유난히 '힐링'에 대한 책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TV에서는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도 방송이 되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힐링은 '감성'과 함께 사용되며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스토리를 이용한 컨텐츠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쌀쌀한 겨울과 함께 찾아온 취업난과 높은 실업률, 경쟁을 부추기는 오디션 프로그램 등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이번 호에서는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이야기, 스토리 마케팅에 대한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Thank you, mom
한창 올림픽으로 열기가 뜨거웠던 지난 여름, 기업들이 너도나도 메달리스트와 주요 종목에 광고를 걸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때, 세계적인 가정용품 제조업체인 P&G도 "엄마"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올림픽 마케팅에 뛰어들었습니다. 가정용품과 올림픽, 얼핏 매치가 되지 않는데요. P&G는 "Thank you, mom" 캠페인으로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경쟁 속에서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선수들과 그들의 어머니에 초점을 맞춰 스토리 마케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여러 나라의 올림픽대표 선수와 그들을 후원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짧은 영상으로 표현한 광고와 유튜브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반향을 일으켰고, 새로운 스토리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기업 이미지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 Thank you, mom 영상 보기 : http://www.youtube.com/watch?v=slVeBoFrMws&list=UL
 
청춘을 응원하는 Hello, Dream 프로젝트
국내에서는 코오롱 그룹이 올해 초, 취업난과 등록금으로 휘청이는 대학생들을 위한 Hello, Dream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스토리로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코오롱그룹 신년인사회"를 도와줄 아르바이트생 모집 공고를 낸 코오롱은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척하며, 뮤지컬 공연을 보여주는 등의 이벤트로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현장에 모인 지원자들은 아르바이트 면접을 왔다가 공연도 보고, 도움이 되는 강연도 들었으며, 아르바이트비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삼조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코오롱이 만든 이 새로운 스타일의 스토리는 이후 유튜브와 각종 포털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고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Hello, Dream 영상 보기 : http://www.youtube.com/watch?v=xQNYqxTSj6Y
 
생명의 탄생과 함께하는 시후 다큐 캠페인
앞선 예와 달리 기업이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이야기를 이용해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로 기업 이미지보다는 제품을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웅진코웨이에서 진행한 '시후 다큐 캠페인'입니다. 시후 다큐 캠페인은 일반인 부부를 모델로 아이의 임신부터 출산, 백일까지 실제 이야기를 담은 광고시리즈로, 특히 임신을 기뻐하는 부분의 모습과 실제 아이의 출산 장면 등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깐깐한 물'이라는 제품 컨셉을 잘 살린 광고로 2009년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시후 다큐 광고 영상 보기 : http://www.youtube.com/watch?v=ZUKwOIdj6lQ
 
이야기로 풀어내는 감성스토리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는 있지만 스토리 마케팅이 최근에 시작된 것은 아닙니다. SK의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이나 삼성의 '또 하나의 가족', 두산의 '사람이 미래다' 등 많은 기업들이 스토리를 이용한 감성 브랜드 광고로 보다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왔습니다. 스토리를 이용한 마케팅은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기업과 소비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주로 이용되곤 합니다. 세계적인 경제한파와 치열한 대통령 선거, 거리로 쏟아져 나올 수많은 졸업생과 취업 준비생들로 인해 올 겨울은 물리적으로도, 또 체감적으로도 예년보다 더욱 추울 것이라고 합니다. 승패와 당락을 떠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감성 스토리, 여러분이 전달할 수 있는 스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posted by mplanners
2012.12.11 21:41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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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에 의하면 재능기부란 "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을 개인의 이익이나 기술개발에만 사용하지 않고 이를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부형태"를 말한다.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힘든 사람도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기부할 수 있는 색다른 기부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8~9년전쯤 재능기부라는 용어가 익숙하게 통용되지 않고 있었을 때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한참 '우리 밀 살리기'가 이슈가 되고 있었고, 우리가 가진 재능이 마케팅이니까 우리 밀을 위한 홍보를 무료로 하면 좋을 거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실행은 하지 못했지만 그 생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해외기업은 물론, 대부분의 기업이 CSR을 사회적 책임의 하나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하나의 형태로서 재능기부에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 전반으로 퍼지는 재능기부
먼저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는데, 최근의 몇몇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영화 <철가방 우수씨> 는 실제 주인공인 철가방 기부천사 고 김우수 씨의 나눔정신을 실현하고자 윤학렬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 최수종과 모든 출연진, 제작진이 기부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상봉 의상디자이너와 부활의 멤버인 가수 김태원이 각각 의상기부와 음악기부를 통해 영화제작에 참여하고 있어 영화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기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김조한은 홀트아동복지재단 행사에서 무료 공연을, 김덕수 사물놀이패도 지역축제에서 무료공연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했고, 용감한 형제들과 제국의 아이들은 'K-Food'를 홍보하고 알리는 음악을 녹음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재능기부
대기업이나 단체의 경우에는 보다 조직적이고 대규모로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한양대학교와 함께 첨단 실험장비를 갖춘 특수차량과 함께 이동환경과학교실을 2006년부터 진행해왔고 총 87,0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LG전자 연구원들이 직접 강의를 하는 '주니어과학교실', 소외계층의 언어, 수학, 미술 교육 등 자신의 전공을 살린 재능 기부인 '라이프스 굿 자원봉사단'도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세무사회의 경우, '세무사 100만시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1만여 세무사가 1인당 100시간씩 재능을 기부하는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종로지역 세무사 20여명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종로구 이화동 소재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돈이 되는 세금상식'을 주제로 특강과 함께 1:1 세무상담을 실시했습니다. 이외에도 전국 각 지역 세무사회에서는 자발적으로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폴리텍대학은 CAD & 모델링과 교수와 재학생 자원봉사 다즐이 사회복지법인 한길학교에서 재활치료를 위한 'CAD를 이용한 도형 그리기' 봉사를 실시했고, 청주시청 태권도부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태권도교실을 여는 등 다양한 형태의 재능 기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실천하는 기부, 재능기부의 원칙
올해는 저희 엠플래너스도 재능기부를 기획하고 내년에는 실천해볼까 생각합니다. 재능기부에도 몇 가지 원칙이 있을 거 같아서 정리해 봅니다.

하나,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능이 기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어렵게 생각하면 시작을 못합니다.
둘, 무엇보다도 진정성이 중요하다. 마음이 없는 행동은 즐거움을 만들지 못합니다.
셋,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넷, 마케팅 하시는 분들은 무엇보다도 홍보 효과를 생각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일회성보다는 장기적인 기업이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획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을 도와줄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큰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이 어떤 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도 한번 같이 고민하고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posted by mplan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