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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5 19:09 NEWS/Clip

안랩(www.ahnlab.com) 김홍선 대표는 오늘 코엑스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안랩 ISF 2013(AhnLab Integrated Security Fair, 이하 ISF 2013)’에서 ‘Stop APTs DEAD(APT의 종말)’이라는 주제로 키노트(기조연설) 발표를 했다.

이 발표에서 김홍선 대표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지속 보안위협)를 암(cancer)세포에, 전통적 보안 위협을 감기 바이러스에 비유하며 APT의 위험성과 특성을 설명했다. , 증상이 바로 나타나 탐지가 쉽고, 불특정 다수를 공격하고, 실패 시 바로 다른 목표를 찾는 감기 바이러스를 전통적 보안 위협으로, 이에비해 일정기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탐지가 어렵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특정 조직을 공격하는 암세포를 APT공격에 비유한 것이다.

APT공격을 막아내기 힘든 이유로, 수만 명이 동시 접속하는 현대의 네트워크 환경과, 알려진 위협에 대응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전통적 보안 솔루션의 한계를 들었다. 이와 함께 하루에도 수없이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로그와, 공격자가 관리자를 가장해 실행하는 공격의 구분이 모호한 점도 APT공격을 막아내기 힘든 이유로 들었다.

또한, 최신 보안 위협의 트렌드를브랜드화 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해킹툴 만연악성코드가 보안 위협의 시작점다계층(Multi-layered) 보안위협조직화된 범죄화 양상 등으로 꼽았다.

이렇게 지능형 보안 위협의 해결책으로 알려지지 않은(Unknown)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New Horizon of Security(보안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비전을 실행하는 방법으로는 4개의 계층으로 이루어진 다계층(Multi-layered) 보안 방법론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알려진(Known) 보안위협에 대응을 강조했다.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최종 목표이지만, 기존에 알려진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호보완적인 관점에서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백신,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IPS), 디도스 방어장비 등이 첫 번째 계층을 이룬다.

알려진 보안위협의 계층 위에는수직적 보안(Vertical security)’ 이라는 계층이 얻어진다. 현대와 같이 네트워크로 연결된만물인터넷세상에서는 이런 알려진 위협에 대응하는 전통적 솔루션을 우회하는 보안위협들이 존재하므로, 기업 네트워크에 들어오거나(inbound) 나가는(outbound) 잠재 위협을 탐지하는 수직 보안(Vertical security)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홍선 대표는 안랩이 출시한트러스와처(TrusWatcher, 해외 출시명: 안랩 MDS)’가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 개의 보안 계층 위에수평적 보안(Horizontal security)’ 이라는 제 3의 계층이 더해진다. 수직적 보안대응까지 완료했다 하더라도, 네트워크 우회 혹은 추가 변종 악성코드 위협은 늘 존재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 수평적으로 퍼져있는 개별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의 BYOD 등 최하위 단계(Host 레벨)의 전수 검사를 통해 보안 위협을발견(Detection & Discovery)’ 및 실시간 분석을 통한 즉시 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 수평적 보안(Horizontal security)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안랩은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는 ‘MDS 엔터프라이즈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마지막으로보안 서비스(Security service)’라는 4번째 계층을 소개했다. 이 계층은 위의 세가지 계층(알려진 보안위협 대응, 수직적 보안, 수평적 보안)을 보강 지원(reinforce)하는 요소로, 차세대 보안관제, 침해사고 발생 시 이를 분석하는 디지털 포렌식, 보안관리에 대한 선진 방법론을 제공하는 보안 컨설팅 등을 포함하고 있다.

결국, 다계층(Multi-layered) 보안으로 기업에 보안 가시성과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고, 이를통해보이지 않는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응력을 기르는 것이 ‘New Horizon of Security(보안의 새로운 지평)’ 비전이라고 김홍선 대표는 강조했다.

한편, 이번 ISF 2013에는 기업, 공공기관 IT 관리자 및 보안담당자 2,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고, 안랩을 비롯한 바라쿠다, 한국EMC, HP, 한국 IBM, 인텔 코리아,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 글로벌 보안 솔루션 기업의 전시도 함께 이루어졌다.

 

기사 출처: 헤럴드경제

기사 원문: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023000821&md=20131026004238_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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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19:22 Reference/Exhibition

* Title : Infosecurity EUROPE 2013

* Date : 2013년 4월 23일~25일

* Venue : Earls Court, London UK

지난 4월,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유럽 최대의 보안 컨퍼런스인 Infosecurity EUROPE 2013에 안랩과 엠플래너스가 함께 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안랩은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함과 동시에 발표 세션에도 참가하여 APT에 대한 정의와 최신 트렌드, 사례연구 및 효과적인 방어방법에 대한 정보를 전세계인들과 함께 공유하였는데요. 국내 보안 기업 중 안랩이 최초로 참가한 Infosecurity EUROPE 2013의 현장! 지금부터 함께 둘러볼까요?

아직 행사가 시작하기 전, 세팅이 완료되고 난 이후의 부스 모습입니다. 부스 정면의 상단에는 "Stay Confident, We've got your back." 이라는 안랩의 슬로건이 아주 잘 보입니다.

유럽 최대의 보안 컨퍼런스인 만큼, 전세계에서 350여개의 보안업체가 자사들의 솔루션을 가지고 참여하였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활용하여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던 안랩 부스. 즐거워하며 방문하고 있는 참관객들의 생생한 표정, 여러분도 보이시죠?

단순히 이벤트만 진행한 것이 아니라, 부스 내에 미니 PT Zone을 구성하여, 행사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프레젠테이션 또한 많은 관심을 끄며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었답니다.

안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관객들 덕분에 부스 내 상담공간도 늘 성황리였습니다.

 

미국에 이어, 유럽 보안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안랩. 앞으로도 더 넓고 큰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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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1 13:37 NEWS/Clip


                                              <APT 방어솔루션 트러스와처 2.0>

 

(요약)

안랩은 올해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원년으로 삼았다. 안랩은 2 `RSA 콘퍼런스' 6 `가트너 시큐리티 서밋'에 참가해 현지 애널리스트와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안랩의 경쟁력 있는 전략 솔루션과 기술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APT 공격 대응 솔루션 `트러스와처 2.0'을 비롯해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보안 솔루션 `안랩 모바일센터'와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인 `AOS', 생산라인 보안 솔루션인 `트러스라인'도 소개했다.


안랩은 미국에서 코너스톤 커뮤니티뱅크에 온라인 금융 보안 솔루션 `AOS(안랩온라인시큐리티)'를 공급했고 대형 양판점인 오피스맥스에서 개인용 V3를 판매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를 발판으로 금융 및 기업 비즈니스를 적극 추진하고자 기업대상사업(B2B) 채널 확보를 적극 추진 중이며, 개인용 V3의 공급을 확대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ISP(인터넷 서비스 업체)를 상대로 디도스 방어 장비인 `트러스가드 DPX', 관제 업체를 대상으로 APT 방어 솔루션 `트러스와처 2.0'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홍선 대표는 "안랩은 보안 위협 패러다임이 APT 공격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전방위 융합 보안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런 강점이 각 국 시장이 요구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안랩은 국내 보안업계 맏형으로서 해외 시장에서 국산 보안 기술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디지털타임

기사원문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10300201126073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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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23:34 NEWS/Clip

 

(요약)
안랩(대표 김홍선)은 지식공유와 보안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보안 콘테스트 `안랩 시큐리티 웨이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시큐리티웨이브는 안랩의 개발자 콘퍼런스인 `안랩코어 2012(www.ahnlabcore.co.kr)'와 함께 개최된다. 안랩은 내달 6일까지 `시큐리티 웨이브' 전용 웹사이트(wave.ahnlabcore.co.kr)를 열고 참가 사전등록을 받는다. 이후 내달 7일과 8일 양일간 악성코드와 침해사고 분석, 취약점 분석, 보안이론 등 최신 보안동향 관련 분야의 수준별 문제를 통해 온라인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보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사출처 : 디지털타임즈
기사원문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8090201996074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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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3 14:51 Reference/Exhibition

* Title : Gartner Security & Risk Management Summit 2012: AhnLab
* Date : 2012년 6월
* Venue : 워싱턴D.C


지난 3월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된 Gartner Security & Risk Management Summit 2012에도

안랩과 엠플래너스가 함께 했습니다. 

Gartner의 주요 인사들이 직접 방문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던 Summit이었던 만큼 안랩에게도 중요한 자리였는데요. 

행사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부스를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안랩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여러 회사들이 자신들만의 솔루션을 가지고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였는데요,


 

그 중에서도 안랩부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2013년에는 Gartner Security & Risk Management Summit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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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2 22:45 NEWS/Clip



(요약)

기업 내 IT관리자들이 자신이 구매한 모바일 기기를 회사에 가져와 업무용 앱을 사용(BYOD)하고 있는 직원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직원들 기기를 일일히 검수해 보안 앱을 설치하고 제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랩은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사내 직원들의 기기를 보다 안전하게 인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획득했다고 725일 발표했다.

안랩은 ‘휴대 단말을 이용한 인증 서비스 장치 빛 방법, 그 시스템과 인증 서비스 방법을 실행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기록된 기록매체’ 특허를 통해 사내 직원이 개인 기기로 기업 시스템이나 관공서의 그룹웨어 등 보안이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서버에 접속할 때, 스마트폰 등을 통해 파악한 직원의 위치정보를 통해 이중으로 보안 인증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들이 보다 편하게 BYOD를 도입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안랩은 향후 이 기술을 자사 모바일관리(MDM) 솔루션을 비롯한 다양한 업무용 앱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 기술이 도입되면 통신 시 메시지를 복사해 재전송함으로써 승인된 사용자로 오인하게 만드는 재전송 공격(Replay Attack), 화면 원격 불법 캡처(shoulder surfing), 액세스포인트(AP)를 날조해 정당한 사용자인 것처럼 속여 시스템에 접근하는 액세스 포인트 스푸핑(access point spoofing) 등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기사출처 : 블로터닷넷

기사원문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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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18:28 NEWS/Clip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이 오픈마켓 인터파크와 손잡고 통합백신을 설치한 외장하드를 공동 개발해 판매한다.

안랩(대표 김홍선)은 종합 PC관리 서비스 'PC 주치의'를 탑재한 외장하드를 오는 31일까지 인터파크(이기형)를 통해 단독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안랩 V3 외장하드' '안랩 PC 주치의 외장하드' 2종류로 기획됐으며, 각각 500기가바이트(GB), 1테라바이트(TB) 용량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 모두 도시바 정품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탑재했다.

안랩 V3 외장하드는 HDD에 안랩 개인용 통합백신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를 탑재해 외장하드와 PC간 보안 문제를 해결했다. 외장하드에 포함된 V3 3대의 PC까지 설치 가능하다.

 

개인용 통합백신 ‘V3 365 클리닉과 함께 1년간 무상으로 종합PC관리 서비스인 PC주치의를 무제한 제공한다. PC주치의 서비스는 보안 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 PC에 접속해 악성코드 치료는 물론이고 기타주변기기 활용법 등도 해결해주는 컨설팅 서비스다.

 

안랩 V3 외장하드는 500GB 102900, 1TB 122900원이며 PC주치의 안랩 V3 외장하드는 500GB 149900, 1TB 169900원에 판매한다.

 

인터파크 디지털사업부 이종호 팀장은 "좀비PC, 개인정보유출 등 최근 PC보안 문제가 부각되면서 안랩과 함께 알뜰한 가격에 쉽게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외장하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지디넷코리아

기사원문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02154516&type=d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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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17:19 NEWS/Clip



(요약)

안랩(대표 김홍선)은 통합보안 제품 V3가 잇달아 해외인증을 받으며 가볍고 빠른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안랩은 자사 PC 통합보안 제품 'V3 Internet Security 8.0 (이하 V3)이 글로벌 독립 보안제품 테스트 연구소 'AV컴패러티브즈'가 진행한 성능평가에서 애드밴스드 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발표했다. 

안랩의 이번 등급 획득은 순수 국산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보안업계 최초로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안랩은 2003년부터 꾸준하게 VB100, 체크마크, ICSA랩, AV-테스트 등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여기에 이번 등급획득으로 국제 주요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으로부터 모두 기술력을 검증 받았다. 


기사출처 : 머니투데이

기사원문보기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62513443584081&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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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10:40 NEWS/Clip

(요약)

글로벌 보안 기업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구 안철수연구소) 6 11(현지시각)부터 14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인 ‘가트너 시큐리티 & 리스크 관리 서밋 2012 (이하 가트너 서밋)’에 참가해 최신 보안위협에 대한 전방위적인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참가는 국내 대표 보안기업으로서 앞선 순수 국산보안기술력을 소프트웨어 산업의 중심인 미국에 소개 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
 
‘가트너 서밋 2012’는 세계 최대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주최하는 세계적 규모의 보안 컨퍼런스로, 권위있는 애널리스트와 전세계 주요보안 업체가 참가해 정보보호와 관련된 광범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시연하고 최신 정보를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다. 안랩은 이번 참가를 통해 미국 내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솔루션 인지도 향상과 비즈니스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미국지역 전략 제품을 위주로 최신의 보안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솔루션을 소개한다.

 

기사출처 : AhnLab블로그
기사원문보기 : http://blog.ahnlab.com/ahnlab/categor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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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15:52 NEWS/Clip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악성코드 정보 포털 ‘스마트 사이트(AhnLab Smart Sight)’ 서비스를 기업, 기관 대상으로 본격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제품, 서비스 아닌 정보를 비즈니스 모델화한 국내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마트 사이트’는 안랩의 ‘스마트 디펜스(AhnLab Smart Defense)’ 기술로 수집한 악성코드 정보를 실시간으로 웹 상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기업과 기관의 보안 관리자가 직접 파일 및 의심 URL을 스마트 사이트로 전송해서 해당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도 있다.

기사출처 : 아이티투데이
기사원문보기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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