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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23:40 NEWS/Clip

 

(요약)

구글이 특정 기념일에 선보이는 로고 ‘구글 두들’을 런던올림픽 기간(7 27~8 12) 중 다채롭게 구성해 눈길을 모았다. 17일간의 올림픽 드라마를 두들로 살펴본다.

 

…○ DAY 1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올림픽이 시작됨을 알리며 성대한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 주제는 ‘경이로운 영국’.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장장 3시간 동안 영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그려졌다. 피날레는 전설적인 록 그룹 ‘비틀스’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가 명곡 ‘헤이 주드(Hey Jude)’를 열창하는 것으로 장식했다.

 

…○ DAY 2
한 여자 양궁 선수가 Google O자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선 한국 양궁이 여전히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단체전에서 중국을 꺾어 금메달을 획득했고, 기보배는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미 로이터는 여자 양궁의 7연패를 미국 남자 농구 드림팀과 함께 런던올림픽에 기억할 만한 위업으로 소개했다. 특히 이번 런던올림픽에선 양궁에 출전한 40개국 가운데 한국인 감독이 11개국 14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국이 양궁의 지도자 나라로 부상했음을 알 수 있었다. 남자 양궁 단체전과 여자 양궁 개인전 4강에 진출한 팀 모두 한국인 사령탑을 둔 미국과 멕시코, 이탈리아였다.

 

…○ DAY 3

이번 올림픽에서 수영은 단연 우리 국민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종목이다. 올림픽 2연패를 노렸던 박태환은 자유형 400m 예선에서 ‘부정 출발 실격 후 판정 번복’이라는 롤러코스터를 겪었다. 우여곡절 끝에 결선에 출전했지만 결국 제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1위를 중국 쑨양에게 넘겨줘야 했다.

쑨양은 자유형 1500m 금메달을 포함해 금 2, 1, 1개로 거머쥐었으며 박태환은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1500m에선 올림픽·세계선수권을 통틀어 처음 결선에 올라 4위를 했다.올림픽을 기념한 마지막 두들은 다양한 종목의 23명 선수를 보여줬다. 17일간 대장정을 달려온 런던올림픽은 영국의 록그룹 더 후, 깜짝 재결성한 스파이스 걸스, 전설 조지 마이클 등 팝음악의 본고장 영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팝스타가 출연한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공식 행사를 마쳤다.

(중략)

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13, 은메달 8, 동메달 7개를 따내며 종합순위 5위로 당초 목표(메달 10, 종합순위 10)를 초과달성했다. 역대 원정 올림픽 최고 순위다.

기사출처 : 지디넷코리아

기사원문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814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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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10:15 NEWS/Clip

 

(요약)

구글코리아는 18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구글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및 방향’을 소개했다. 구글은 이미 국내 개발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왔다. 올 초부터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글로벌 K-스타트업’이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인 개발자 육성 프로그램이 대표적 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총 246개 팀이 공모, 이 중 30팀이 선발돼 멘토링을 포함한 인큐베이팅을 지원받고 있다. 오는 10 15 5개팀을 최종 선발, 구글 영국 스타트업이 위치한 런던과 미국 구글본사 방문을 시작으로 벤처캐피털리스트(VC), 개발자들과 네트워킹을 쌓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지난 2월에는 한국 개발자들만을 위한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코드잼’을 개최하고 최근에는 한국 신입 엔지니어들을 실리콘밸리 본사 정규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오는 11월에는 ‘구글 핵페스트(HackFast)’도 개최한다. 핵페스트는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크롬 등 구글 개발자 제품을 활용해 직접 만든 것들을 공개하고 전시하는 행사다.

 

기사출처 : 지디넷 코리아

기사 원문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print.asp?artice_id=2012071811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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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23:46 NEWS/Clip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내달 6일 논현동 파티오나인 그랜드홀에서 `2012 다음 UX 디자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요약)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내달 6일 논현동 파티오나인 그랜드홀에서 다양한 문화 트렌드를 읽고 사용자 경험(UX)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2012 다음 UX 디자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UX(User Experience)-Storming: 다양성을 이해하는 UX 디자인'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UX 및 디자인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함께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일반사전등록은 오는 29일까지 컨퍼런스 홈페이지(uxdc.tistory.com/1)에서 진행되며 등록비는 무료다.

기사출처 : 지디넷코리아

기사원문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625113049&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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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15:43 NEWS/Clip

(요약)

혁신적인 기업으로 평가받는 애플의 주특기는 누가 뭐라해도 디자인이다. 애플의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이러한 애플의 디자인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그중 하나가 소재의 사용이다. 애플은 원하는 품질을 위해서라면 각종 희귀한 고가의 신소재 사용을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원칙이 가장 잘 나타난 제품이 바로 아이폰이다.

 

아이폰3GS의 뒷면은 몽블랑 펜에 사용되는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돼 있다. 이 플라스틱은 일반 제품에 비해 가격이 훨씬 비싸고 제조하는 곳도 전 세계 단 한 곳에 불과할 정도로 희소하지만 결국 잡스를 만족시킬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디자인 원칙은 아이폰4/4S에도 계속 지켜져 왔다. 아이폰4/4S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됐다. 이 스테인리스 스틸은 이름이 알려져 있지 않은 이 분야 최고 전문 기업에서 독점 생산돼 경쟁사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소재다.

 

특히 스테인리스 스틸은 블루투스, 와이파이, GPS 송수신이 가능한 안테나 역할하도록 하고 그 이음새를 고무로 매웠다. 그러나 아이폰4/4S 사용자들은 이 고무의 존재를 거의 눈치채지 못한다. 특수 제작된 고무로 이음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도록 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한 업계 전문가는별 것 아닌 듯 보이지만 상당히 섬세한 작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렇듯 애플은 매 제품마다 다른 회사들은 생산 원가 상승이나 가공의 어려움을 이유로 채택하지 못한 고가의 소재를 과감하게 사용해 디자인 차별화를 꾀했다. 그리고 이러한 시도는 늘 성공으로 이어졌다.

 

그렇다면 차기작인 아이폰5(가칭)에는 어떤 신소재가 사용되게 될까. 전문가들은 무엇보다리퀴드메탈을 지목하고 있다. ‘리퀴드메탈’은 지르코늄에 티타늄·니켈·구리 등을 섞어서 만든 합금 신소재다. 표면이 마치 액체처럼 매끄러워 리퀴드메탈(Liquid metal, 액체금속)로 불린다.

 

특히리퀴드메탈은 철보다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3배나 된다. 또한 고온에서 형태가 자유자재로 변해 생산공정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 아니라 보다 정밀한 가공이 가능해진다. 무엇보다 리퀴드메탈은 통신 전파를 가로막지 않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 아이폰 전체를 리퀴드메탈로 만들수도 있다.

 

당초 애플은 리퀴드메탈이 사용된 아이폰 출시를 강력히 원했지만 제조원가가 너무 비싸 아직 망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리퀴드메탈의 여러 가지 특성을 고려할 때 애플이 리퀴드메탈을 사용한 아이폰 출시도 머지 않았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조나선 아이브 애플 수석 디자이너는 지난 13일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애플의 경쟁사들은 지나치게 다르고 새로운 것만 찾아다니고 있다 "무엇보다 디자인에 앞서 기능적인 향상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ZDNet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29084536&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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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19:18 NEWS/Clip



'애플의 이른 바 '아이패드미니'는 슬림베젤의 7인치급 태블릿이 될 것이다.'

그동안 꾸준하게 나돌던 아이패드 미니 출시설에 슬림베젤 패널 적용설이 덧붙여졌다. 이번에는 핵심 부품인 패널 공급사까지 구체적으로 거론됐다.

디지타임스는 12일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타이완 업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 아이패드의 최대 경쟁자 킨들파이어의 대항마로 슬림베젤을 가진 아이패드미니가 나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애플이 아이패드미니용으로 LG디스플레이, 또는 타이완AUO의 IPS/FFS패널을 공급받아 사용하게 될 것 같다고도 전했다.

(중략)

이를 조합해 보면 애플은 3분기 중에 7.85인치 슬림베젤을 사용한 아이패드미니를 249~299달러에 출시하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하지만 씨넷은 애플이 단순히 시장경쟁만을 위해 품질이 떨어지는 7인치급 제품을 내놓을 가능성을 낮다고 전했다. 실제로 애플은 하이엔드제품군을 통해 높은 이익률을 올리고 있어 로엔드 제품 출시설에 대한 의아심을 부추기고 있는 게 사실이다.

씨넷은 실제로 보다 작아진 저가 아이패드를 기다리게 된다면 오랜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보도는 그 근거로 아이패드2 신제품의 가격이 100달러 내린 399달러에 팔리기 시작한 사실을 들면서 이른 시일내에 아이패드7인치 제품 판매 가능성은 낮다고 주장했다.

기사출처: ZDNet Korea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54811&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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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14:56 NEWS/Clip



요약:
TI가 모바일기기용으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인 오맵 시리즈를 로봇기술개발에 적용한다.

TI코리아(대표 켄트 전)는 19일 로보틱 기술 기반 솔루션 분야 기업인 아이로봇(iRobot Corp.)이 오맵 플랫폼을 로봇기술 개발에 적용한다는 내용의 기술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이로봇은 지난 20년 간 로봇 산업 분야를 연구해 왔다. 이 회사는 텔레프레즌스 및 자동화 홈 유지 관리 솔루션 분야에 입중된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이로봇은 지금까지 전 세계적에 750만대 이상의 로봇을 판매해 왔다고 밝혔다.
 

이 중 군용 및 민간 방위 분야에 4천500대 이상의 로봇을 공급했다. 이들 가운데 일부 로봇은 위험한 지역의 조사·수색·폭탄 제거 작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TI는 “전력효율이 뛰어난 고성능의 10센트 동전보다도 작은 크기의 시스템온칩(SoC)인 오맵 플랫폼을 통해 최소한의 전력으로 컴퓨팅과 함께 정교한 이미지 작업, 비디오 등 원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ZDNet Korea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9164809&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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