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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2.05.08 15:24 NEWS/Clip

<요약>
구글이 페이스북보다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컴스코어(comScore)가 지난 3월 한달 간 휴대폰 사용자들의 행동을 조사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미국인 9천 700만 명 중 9천 300만 명이 구글에 접속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페이스북의 접속자가 7천 800만 명으로 뒤를 이었고, 야후는 6천 600만 명, 아마존은 4천 400만 명, 위키피디아를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 위키미디어는 3천 900만 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 시간 중 앱을 통해 접속한 시간의 비중은 80%,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한 시간은 20%로 조사됐다. 트위터는 앱으로 접속한 비율이 더 커, 트위터 접속시간의 96.5%가 앱에서 이루어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출처 : 연합뉴스
기사원문보기 :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_New.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a%b5%ac%ea%b8%80&contents_id=AKR201205080469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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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11:54 NEWS/Clip

온라인 검색광고 시장을 창출하며 TV, 신문, 잡지 등 기존 광고시장을 위협했던 구글이 역설적이게도 올드미디어 광고 지출을 늘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27(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해 TV, 신문, 잡지에 자사 광고를 싣는 비용으로 미국 내에서만 21300만달러를 지출했다. 2010 5600만달러에 비해 4배 가까이 급증했다. 전체 매출에서 광고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1.2%로 늘어나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정보기술(IT)업계 경쟁자들( 1.5%)과 비슷한 수준이 됐다.

 

과거 검색 광고를 통해 스스로 홍보를 해결했던 구글이 올드미디어 광고 지출을 늘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사업 다각화 때문이다. 우선 구글플러스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장에 진출하면서 시장을 선점한 페이스북과 경쟁하게 됐다. 이에 구글은 지난해 구글플러스 광고에만 1200만달러를 지출했다.

 

게다가 모토로라 휴대폰 사업을 인수해 단말기 시장에까지 진출하면서 구글은 애플과도 경쟁해야 하는 처지다. 후발주자로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광고를 통해 노출을 확대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그동안 “TV 광고 대신 온라인 광고에 예산을 쓰라고 설득해온 구글이 TV 광고 지출을 늘리는 건 역설적이라고 WSJ는 꼬집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3282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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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11:42 NEWS/Clip

(요약)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드라이브가 모습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출시 날짜와 서비스 계획이 노출됐다.

 

미국 IT전문지 기가옴은 구글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드라이브 4월 첫쨋주에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구글 드라이브 소식은 5년 전부터 흘러나왔다.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얘기가 나왔던 때는 2007년으로 당시 월스트리트저널은구글이지드라이브(GDrive)’라고 불리는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당시 설명됐던 문서나 음악,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웹기반 저장 공간은 영락없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그러나 서비스는 출시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정말로 구글이드라이브서비스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기가옴에 따르면드라이브는 무료 용량으로 1GB를 제공하고 그 이상의 용량에 대해서 과금하는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내부 관계자는 기가옴을 통해 “‘드라이브는 구글앱스와의 연계와 구글독스와 유사한 친숙한 사용자환경으로 사용자들을 끌어 모을 것이라며기존 콘텐츠와 어떻게 호환성을 가질지에 더 집중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전략은 애플이아이클라우드서비스를 선보일 때와 유사하다. 당시 애플은 5GB 용량이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공유하기에 충분하다고 밝히면서 아이클라우드를 바탕으로 한 공유와 동기화 기능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구글 역시 구글앱스 사용자들이드라이브를 통해 공유하는 데 이점을 느낄 수 있게 서비스를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기가옴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앱스 사용자에게드라이브를 제공한 뒤드라이브’ API를 공개해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원하는 콘텐츠를드라이브로 공유할 수 있게 만들 계획이다.

 

이에 대해 구글 대변인은루머와 추측에 대해 구글은 할 말이 없다라고 말했다.

기가출처: 블로터넷

기사 원문 보기-->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2/03/1032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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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13:33 NEWS/Clip

 

(요약)

구글은 일반 소비자 시장을 놓고 벌인 애플과 경합에서 매번 실패의 쓴맛을 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들 패배가 구글이 자랑하는 기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구글이 애플에 지는 이유를 기술부족이 아니라 제품 디자인 취약에서 나온다고 분석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구글TV라고 지적했다. 소비자들은 복잡한 구글TV 사용자 환경에 혀를 내둘고 구입을 포기했다. 컴퓨터처럼 복잡해진 TV를 외면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다.

구글은 똑똑한 사람들이 기술발전을 구가하고, 이 기술이 세상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 미국 최고명문대 출신 창업자와 CEO가 이끌고 있다. 반면, 애플은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자신이 갖고 있는 제품 디자인 천재성에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서체와 LSD 환각제를 옹호하는 대학 중퇴자가 세워 이끌어왔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구글이 소비자시장 주류 브랜드로 거듭나려면 잡스가 지닌 이런 천재성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런 천재성은 컴퓨터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으론 찾을 수 없다고 조언했다.

애플과 구글 모두 미국내 다양한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채용하고 있다. 구글은 스탠포드나 MIT처럼 명문 공과대학 출신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애플은 스탠포드 출신이 포진되어 있지만 새너제이주립대 출신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구글이 소비자시장을 공략하려면 일반 대중을 겨냥한 애플 제품처럼 제품 디자인을 해야 한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구글이 애플처럼 대학중퇴자나 새너제이주립대 출신 사람들을 채용할 때 그 가능성을 더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사출처: 아이뉴스24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45533&g_menu=0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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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2 14:13 NEWS/Clip



요약 :
1
일부터 구글이 개정된 개인정보 취급 정책을 시행한다.

이번 개정의 가장 큰 특징은 '구글검색·유튜브·구글플러스' 60여 개에 달하는 구글의 서비스 개인정보가 하나로 통합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구글플러스를 이용해도 구글검색이나 지메일, 유튜브 등 각각의 서비스에 동일한 사용자 정보를 저장하게 된다.

이렇게 통합된 정보는 이용자 개인의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되는데 사용된다. 구글 입장에서는 이용자들에게 꼭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광고 매출 등 구글의 수익이 극대화될 수 있다는 의미다.


(중략)


 

기사출처 : 머니투데이
기사원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8&aid=000277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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