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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2.06.12 13:19 NEWS/Clip

(요약)

올해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2012)에서 아이폰5, 애플TV는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애플은 WWDC2012 관련 정보를 사전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의 예상수준을 넘어서는 깜짝 공개는 없었던 셈이다.

애플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개막한 'WWDC 2012'에서 차세대 맥북, OS X 마운틴 라이언, iOS6를 공개했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아이폰5는 이번 행사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다. 애플TV에 대한 언급도 없었다. 전작인 아이폰4S의 출시일이 1년을 넘지 않은 만큼, 올가을 iOS6 업그레이드와 함께 아이폰5가 공개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애플은 이날 이들 대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차세대 맥북프로 등 새로운 맥북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맥 PC용 차세대 운영체제인 'OS X 마운틴 라이언'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차기 운영체제(OS) iOS6를 발표했다.
아울러 아이클라우드 확장, 시리 한국어 제공, 3D 지도 등 업계가 예상한 기능 대부분이 공개됐다.

기사출처 : inews24
기사원문보기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800&g_serial=66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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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planners
2012.03.29 15:43 NEWS/Clip

(요약)

혁신적인 기업으로 평가받는 애플의 주특기는 누가 뭐라해도 디자인이다. 애플의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이러한 애플의 디자인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그중 하나가 소재의 사용이다. 애플은 원하는 품질을 위해서라면 각종 희귀한 고가의 신소재 사용을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원칙이 가장 잘 나타난 제품이 바로 아이폰이다.

 

아이폰3GS의 뒷면은 몽블랑 펜에 사용되는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돼 있다. 이 플라스틱은 일반 제품에 비해 가격이 훨씬 비싸고 제조하는 곳도 전 세계 단 한 곳에 불과할 정도로 희소하지만 결국 잡스를 만족시킬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디자인 원칙은 아이폰4/4S에도 계속 지켜져 왔다. 아이폰4/4S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됐다. 이 스테인리스 스틸은 이름이 알려져 있지 않은 이 분야 최고 전문 기업에서 독점 생산돼 경쟁사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소재다.

 

특히 스테인리스 스틸은 블루투스, 와이파이, GPS 송수신이 가능한 안테나 역할하도록 하고 그 이음새를 고무로 매웠다. 그러나 아이폰4/4S 사용자들은 이 고무의 존재를 거의 눈치채지 못한다. 특수 제작된 고무로 이음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도록 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한 업계 전문가는별 것 아닌 듯 보이지만 상당히 섬세한 작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렇듯 애플은 매 제품마다 다른 회사들은 생산 원가 상승이나 가공의 어려움을 이유로 채택하지 못한 고가의 소재를 과감하게 사용해 디자인 차별화를 꾀했다. 그리고 이러한 시도는 늘 성공으로 이어졌다.

 

그렇다면 차기작인 아이폰5(가칭)에는 어떤 신소재가 사용되게 될까. 전문가들은 무엇보다리퀴드메탈을 지목하고 있다. ‘리퀴드메탈’은 지르코늄에 티타늄·니켈·구리 등을 섞어서 만든 합금 신소재다. 표면이 마치 액체처럼 매끄러워 리퀴드메탈(Liquid metal, 액체금속)로 불린다.

 

특히리퀴드메탈은 철보다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3배나 된다. 또한 고온에서 형태가 자유자재로 변해 생산공정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 아니라 보다 정밀한 가공이 가능해진다. 무엇보다 리퀴드메탈은 통신 전파를 가로막지 않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 아이폰 전체를 리퀴드메탈로 만들수도 있다.

 

당초 애플은 리퀴드메탈이 사용된 아이폰 출시를 강력히 원했지만 제조원가가 너무 비싸 아직 망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리퀴드메탈의 여러 가지 특성을 고려할 때 애플이 리퀴드메탈을 사용한 아이폰 출시도 머지 않았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조나선 아이브 애플 수석 디자이너는 지난 13일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애플의 경쟁사들은 지나치게 다르고 새로운 것만 찾아다니고 있다 "무엇보다 디자인에 앞서 기능적인 향상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ZDNet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29084536&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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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planners
2012.03.27 13:33 NEWS/Clip

 

(요약)

구글은 일반 소비자 시장을 놓고 벌인 애플과 경합에서 매번 실패의 쓴맛을 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들 패배가 구글이 자랑하는 기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구글이 애플에 지는 이유를 기술부족이 아니라 제품 디자인 취약에서 나온다고 분석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구글TV라고 지적했다. 소비자들은 복잡한 구글TV 사용자 환경에 혀를 내둘고 구입을 포기했다. 컴퓨터처럼 복잡해진 TV를 외면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다.

구글은 똑똑한 사람들이 기술발전을 구가하고, 이 기술이 세상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 미국 최고명문대 출신 창업자와 CEO가 이끌고 있다. 반면, 애플은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자신이 갖고 있는 제품 디자인 천재성에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서체와 LSD 환각제를 옹호하는 대학 중퇴자가 세워 이끌어왔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구글이 소비자시장 주류 브랜드로 거듭나려면 잡스가 지닌 이런 천재성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런 천재성은 컴퓨터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으론 찾을 수 없다고 조언했다.

애플과 구글 모두 미국내 다양한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채용하고 있다. 구글은 스탠포드나 MIT처럼 명문 공과대학 출신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애플은 스탠포드 출신이 포진되어 있지만 새너제이주립대 출신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구글이 소비자시장을 공략하려면 일반 대중을 겨냥한 애플 제품처럼 제품 디자인을 해야 한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구글이 애플처럼 대학중퇴자나 새너제이주립대 출신 사람들을 채용할 때 그 가능성을 더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사출처: 아이뉴스24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45533&g_menu=0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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