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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디지털 마케팅 키워드 어디로 가나? DMC미디어, 2017년 디지털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10대 키워드 발표 종합 디지털 미디어렙 및 광고 플랫폼 전문 기업 DMC미디어가 국내 마케터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2017년 디지털 마케팅 10 대 키워드’를 5일 발표했다. 이번에 DMC미디어가 선정한 키워드는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마케팅 플랫폼 통합 ▲개인화 마케팅 ▲예측 마케팅 ▲커머스 in 소셜 ▲모바일 메시징 앱 ▲애드테크 ▲모바일 앱 성과 측정 ▲1인 미디어(MCN) ▲VR/AR 등 총 10가지다. 그 중 ‘커머스 in 소셜’은 소셜 미디어 내 쇼핑 등의 커머스 사업의 활성화를 의미한다. 페이스북은 최근 페이지 내 ‘구매 버튼’ 기능을 지원해 해당 서비스를 바로 예약하거나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게시물 하단에 상품 관련.. 더보기
LG전자, 구글 카드보드로 만든 ‘VR for G3’ 구글은 2014년 I/O(개발자회의)에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을 쉽게 체험하도록 ‘카드보드(VR 기기 설계도면)’ 오픈 소스를 공개했다. LG전자가 구글 ‘카드보드’ 기반으로 제작한 ‘G3’ 전용 VR 기기 ‘VR for G3’ 제작했다. ‘VR for G3’는 플라스틱으로 제작돼 기기 내부에 ‘G3’ 스마트폰을 간편하게 탈·부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 ‘G3’ 스마트폰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VR 전용 앱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다운받은 앱을 실행한 채 ‘VR for G3’을 부착하면, 실감나는 VR 콘텐츠를 손쉽게 감상할 수 있다. LG전자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내 유료 VR앱인 ‘Robobliter.. 더보기
올해 기업이 주목해야 할 ‘IT 이슈 10’ 사물인터넷 전 업종으로 확산…3D 프린팅 티핑 포인트 도달 미국·유럽·중국·일본·신흥국 등 세계경제를 이끌고 있는 중심축 가운데 함박웃음으로 새해를 맞을 곳은 어디일까. 연 10%대 초고속 경제성장을 이어 가던 중국이 7%대로 주저앉은 반면 세계 금융 위기의 진원지로 꼽혔던 미국만이 나 홀로 호황을 누리는 이변(?)이 벌어지고 있는 게 최근 글로벌 경제 상황이다. ‘팍스아메리카나’ 부활의 신호탄은 제조업이다. 특히 혁신의 화수분 격인 실리콘밸리는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테슬라’ 같은 대박 신화를 연일 만들어 내고 있다. 기술 기반의 혁신이 한 나라의 경제를 좌우할 만큼 핵심 요소가 됐다는 뜻이다. 2015년에는 어떤 IT가 혁신을 주도해 나갈까. IT 분야 리서치 업체인 가트너는 매년 IT 업계를 .. 더보기
크롬캐스트에 이은 스피커 혁명…구글 ‘캐스트 포 오디오’ 발표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스마트폰 콘텐츠를 디스플레이와 웨어러블 등 모든 디바이스를 연결하려는 구글이 ‘소리’에 눈과 귀를 열었다.안드로이드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구글의 거대한 행보의 일부분이자, 콘텐츠 다양화를 통한 수익 창출이라는 투트랙 전략이 엿보인다. 외신들은 구글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5’에서 스마트 기기에 담긴 음원을 무선으로 스트리밍하는 ‘캐스트 포오디오’를 발표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스트 포 오디오’는 앞서 발표한 크롬캐스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음원 전송을 위한 전용 미러링 기술이다. 리시 찬드라 구글 캐스팅 디렉터는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우리의 목표는 크롬캐스트보다 훨씬 더 우위에 있다”며 “캐스트 포 오디오는 모바일을 통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 더보기
올해는 '갑오샤화'…내년 스마트폰 키워드는? 2014년(갑오년) 샤오미·화웨이 등 '중국폰 공습' 샤오미,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톱3' 애플·삼성 대화면·휜화면 전략제품 대응 내년 인도·브라질 등 시장 변수 '빼앗냐vs지키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6초 만에 5만대 매진" "4.2초 만에 10만대 다 팔려" 올 한 해 스마트폰을 논하면서 샤오미 얘기를 빼놓을 수 없다. 초판을 한정판으로 판매해 소비자들을 안달나게 하는 마케팅은 톡톡한 효과를 봤다. 3분기에는 삼성전자, 애플이라는 스마트폰 '투톱'에 이어 세계 판매량 3위에 이름을 올리기에 이르렀다. 중국 밖 시장에서도 돌풍은 이어졌다. 올해 본격 진출한 인도에서는 최근 불거진 특허 침해 논란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100만대를 판매했다. 중국 스마트폰은 '쓸만한 기능, 싼 가격, .. 더보기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마케팅의 세계 오늘날 우리는 광고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TV를 틀면 연일 제품을 홍보하는 방송이 내보내지고 있고 각종 인터넷 포털창에는 제품을 알리기 위한 팝업창이 구석구석에 배치되어 있다. 그것도 모자라 어떻게 자신의 개인정보를 알았는지 궁금해 할 새도 없이 수많은 스팸메일과 문자를 받는다. 제품광고의 홍수 속에 살다보니 모든 제품이 유사하게 느껴지는 아이러니를 겪기도 한다. 기업들은 차별화된 마케팅의 도입이 절실한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체험마케팅은 소비자가 타사와는 차별화된 체험을 하도록 함으로써 자사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이끄는 마케팅이다. 특히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던 첨단 IT제품의 사용을 체험하게끔 하여 제품의 뛰어난 기능을 이해하고 구매에 이르도록 하는데 활용되기도 한다. 한 예로, 삼성전자는 강남 본사.. 더보기
인포그래픽 | 광고주에게 유튜브가 필요한 이유 마케터들이 콘텐츠 붐을 일으켜 소비자들에게 풍부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이한 방법을 점점 더 찾게 되면서 동영상이 더욱 더 매력적인 매체로 부상했다. 이마케터는 미국 마케터들이 올해 동영상에 미화 41억 4,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2016년에 8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고대행사 MDG의 새로운 인포그래픽은 온라인 비디오계의 골리앗인 유튜브의 힘과 그 힘이 나타내는 지표들 중 일부에 주시하고 있다. 가령 매달 10억 명의 사용자를 유치하는 플랫폼의 경우 해당 사이트를 사용하는 상위 500대 브랜드에서 매달 평균 88만 4,000 뷰와 3만 5,000명의 구독자들에게 제공했다. 인포그래픽은 올드 스파이스(Old Spice)의 ‘The man your man could small lik.. 더보기
자본의 지배를 받지 않는 인디 광고를 만들다. ‘자본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광고가 자본으로부터 독립한다면? 그 대답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인디씨에프’ 박정화 대표다. 광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던 그는 2012년 8월 15일 ‘광고독립선언’을 하면서 ‘인디씨에프’를 설립했다. 이후 사회적 기업, 비영리 단체 등의 광고를 무료로 제작해주거나 공공기관 등의 공익광고를 인건비 정도의 합리적 가격으로 제작해왔다. 그리고 그는 누구나 제작비 없이 광고를 만들 수 있도록 3월 10일 세계 최초 무료 광고제작 애플리케이션 ‘pariro’를 출시했다. 인터뷰를 하기 위해 만난 그는 오히려 기자에게 먼저 여러 질문을 던졌다. “저희 회사를 어떻게 아셨어요? 거의 유령회사 급이라 홍보 문제에 대해 고민 중이거든요.” 전날도 회사업무로 밤을 새웠을.. 더보기
몸으로 직접 느껴라, 체험 마케팅 몸으로 직접 느껴라, 체험마케팅 관련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F7esRCgjO30&feature=player_embedded 아침에 일어나 보는 신문의 지면 광고부터, TV속 광고, 인터넷상의 광고, 출 퇴근 시 옥외광고, 버스나 지하철의 수많은 광고까지 오늘날을 광고의 세상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 보는 신문의 지면 광고부터 인터넷, TV, 옥외 광고, 버스나 지하철 광고 판넬의 광고까지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에 노출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요즈음 소비자들은 웬만큼 평범한 광고에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그들의 뇌에 각인 시킬 수 있는 광고는 바로 ’통통 튀는 이색적인 스토리를 보여야 한다. 이에 부응해, 현재 브라질 스펀지 .. 더보기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음원 찾는 9가지 방법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음원 찾는 9가지 방법 친구가 토요일에 결혼한다. 없는 살림에 축의금은 많이 못 내니, 대신 결혼식 영상을 찍어주기로 했다. 이것저것 준비해야 한다. 카메라를 빌렸다. 영상에 쓸 자료도 미리 챙겼다. 무료 글꼴 깔아두고, 이미지도 몇 개 내려받았다. 아뿔싸. 영상에 넣을 음악이 없다. 음악 없는 동영상은 팥소 없는 찐빵이고 수지 없는 미스에이다. 그렇다고 아무 음악이나 쓸 수는 없다. 벅스나 멜론 같은 유료 음원 서비스에서 내려받은 음악은 못 쓴다. 단순 소비용이기 때문이다. 그 음악을 동영상 등 다른 콘텐츠를 만드는 데 쓰려면 저작권자와 따로 계약을 맺어야 한다. 마음대로 썼다가는 벌금 수십 만원을 물어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정리했다.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음원을 찾는 9가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