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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러스

[Event]Beyond K-pop Live Concert Series 올해 엠플래너스는 음악과 함께 하는 행사가 정말 많았습니다. 평창 스페셜 뮤직 페스티벌부터 시작해서 Beyond K-pop까지, 언제나 음악이 엠플래너스 주위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Beyond K-pop은 8월 말부터 9월까지 장장 5주동안이나 진행이 되었는데요. Beyond K-pop Live Concert Series는 일주일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을 유튜브로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한 Global Project였고,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구글을 통해 K-Pop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시작되는데요. 그 첫 스타트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공연계의 대부, 김장훈씨가 끊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부활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버벌진트, 박정현, 타이거JK & 윤미래, 박진영, 10.. 더보기
[Event]A-POP STAR WEEK 더보기
[IT소식] 아이폰용 구글 검색앱, 더 빨라지고 심플해졌다 (요약) 검색제왕 구글이 더 빨라지고 단순해진 아이폰용 구글 검색앱을 새롭게 선보였다. 구글 검색앱 새버전은 풀스크린 화면 구동과 검색 인터페이스, 연계 화면 접속이 훨씬 더 빨라졌다. 디자인이 심플해져 이용하기 편하다. 이들 기능은 아이패드용 검색앱에도 동일하게 접목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구글플러스 앱을 안드로이드 버전보다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 검색은 구글플러스, 유튜브, 포토, 번역 등 다양한 앱 연동을 쉽게 할 수 있다. 아이패드 버전은 디자인이 훨씬 깔끔해졌다. 기사출처 : 아이뉴스24 기사원문보기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60274&g_menu=020310&rrf=nv 더보기
[IT소식] 구글, 국내 모바일 SNS 시장 진출..`카카오톡과 경쟁` (요약) 구글이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구글플러스 한국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구글이 지난해 6월 출시한 구글플러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나 페이스북처럼 사진이나 글을 올려 지인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는 SNS로, 구글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주요 타깃으로 정하고 한국어 모바일 앱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구글플러스의 가장 차별화된 강점은 정보를 선택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클`기능과 실시간 화상채팅이 가능한 `행아웃`으로 서클과 행아웃 기능을 살펴보면 카카오톡, 싸이월드의 주요 기능과 유사해 국내 서비스들과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구글은 이미 카카오톡, 싸이월드 등이 장악하고 있는 국내 SNS 시장 돌파를 위해 기존 구.. 더보기
[IT소식] `온라인 강자` 구글, 신문ㆍ잡지 광고 늘려 온라인 검색광고 시장을 창출하며 TV, 신문, 잡지 등 기존 광고시장을 위협했던 구글이 역설적이게도 올드미디어 광고 지출을 늘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해 TV, 신문, 잡지에 자사 광고를 싣는 비용으로 미국 내에서만 2억1300만달러를 지출했다. 2010년 5600만달러에 비해 4배 가까이 급증했다. 전체 매출에서 광고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1.2%로 늘어나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정보기술(IT)업계 경쟁자들(약 1.5%)과 비슷한 수준이 됐다. 과거 검색 광고를 통해 스스로 홍보를 해결했던 구글이 올드미디어 광고 지출을 늘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사업 다각화 때문이다. 우선 구글플러스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장에 진출하.. 더보기
[IT소식] Google, 내 정보 통합관리? "이것 삭제하면…" 요약 : 1일부터 구글이 개정된 개인정보 취급 정책을 시행한다. 이번 개정의 가장 큰 특징은 '구글검색·유튜브·구글플러스' 등 60여 개에 달하는 구글의 서비스 개인정보가 하나로 통합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구글플러스를 이용해도 구글검색이나 지메일, 유튜브 등 각각의 서비스에 동일한 사용자 정보를 저장하게 된다. 이렇게 통합된 정보는 이용자 개인의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되는데 사용된다. 구글 입장에서는 이용자들에게 꼭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광고 매출 등 구글의 수익이 극대화될 수 있다는 의미다. (중략) 기사출처 : 머니투데이 기사원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8&aid=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