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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6 19:49 NEWS/Word

안녕하세요, 여러분. 신입 mp입니다 J

오늘은 행사장 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있어 일등공신인 조명에 대해 같이 공부해보려고 해요. 조명은 무대의 시각적인 효과를 최대화 시켜주고,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켜 보여주고자 하는 퍼포먼스를 더욱 입체감 있고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무대에서 쓰이는 조명기에는 도대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스포트라이트는 현대 무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조명기로서 램프, 반사경 및 렌즈가 주요 구성품이 되며 렌즈와 반사경에 따라서 종류가 나뉘게 됩니다.

 

대표적인 스포트라이트인 Follow Spotlight

 

 

먼 거리에서 비출 수 있는 조명기로, 국내에서는 주로 롱 핀(Long Pin)이라 불리웁니다. 높은 출력의 광원이 필요한 경우와 무대 위 움직임에 따라 조명이 이동하는 경우 또는 특별하게 선택된 구역에 조명이 필요한 경우 등에 사용되며, 조작자가 항상 붙어있어야 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    파 라이트(PAR : Parabolic Aluminized Reflector)

 

 

 

파 라이트는 가볍고 값이 싸기 때문에 조명 대여업체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조명기입니다. 많이 사용되는 종류로는 1KW용 대 파 라이트와 250W용 소 파 라이트가 있으며, 빛이 강하고 직진하기 때문에 주로 콘서트나 야외무대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무대 트러스 등에 설치되어 무대의 기본 폼을 구성하며 특성 및 용도에 따라 다양한 회로를 구성하여 색상에 맞춰 그룹 점멸 또는 개별 사용합니다.

 

 

3.    스트립 라이트(Strip Light)

 

 

 

우리나라에서는 보더 라이트(Border Light)라고도 불리는데, 여러 개의 램프를 사용하여 3회로 또는 4회로로 사용하도록 제작되어 있고, 평면적인 무대를 입체감 있게 보이게 하는 데 쓰이는 조명기구 입니다. 무대 위쪽에서 사용될 때는 전반적인 구역을 골고루 비치기 위하여 사용되며, 무대 앞쪽에서 사용되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그림자를 만들어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4.    무빙 라이트(Moving Light)

 

오늘날, 놀라운 기술의 발전은 조명분야에서도 이루어졌고, 이는 무빙 라이트라고 하는 혁신적인 조명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조동조명조절기(Automated Light) 또는 인텔리전트 라이트(Intelligent Light)라고도 불리는 이 조명기구는 빛의 움직임, 크기, 밝기, 포커스 및 다양한 색 등을 컴퓨터에 의해 조정할 수 있는 조명기입니다.

 

대표적인 무빙라이트인 무빙요크(Moving Yoke)

 

 

 

무빙요크는 자동으로 조절되는 요크(조명기의 몸체)에 조명이 달려있어 조명기의 가로방향 움직임은 약 270도까지, 세로방향 움직임은 약 360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조명기입니다. 거울에 의해 반사되는 빛이 아니라 조명기에서 나오는 빛을 그대로 사용하며, 조명기 전체가 움직이기 때문에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사실, 이 밖에도 조명기계의 종류는 너무나 다양한데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HOT한 조명 Item! LED Light에 대해 조금만 더 알아볼까요?

 

 

 

LED Light가 대세가 된 이유!

첫째, 다양함! LED 조명은 RGB(Red, Green, Blue) 색상을 이용하기 때문에, 세가지 색상의 빛을 조합하여 색을 무한대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매우 부드럽고 아름다운 빛을 만들 수 있는 것이죠.

둘째, 경쟁력! LED 조명은 일반적인 조명기보다 전력 소비량이 1/2 정도이며, 반영구적인 램프이기 때문에 램프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 유지 비용이 들지 않아 경제적입니다.

셋째, 심플함! LED 조명은 별도의 설치 없이 220V 전원과 통신라인 1라인에 32대까지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고, 모양도 작고 심플하여 이동성이 매우 강해 야외 무대에서도 손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사실 저는 그 동안 무대를 바라보며 우와, 멋있다~’정도에 머물고 넘어갔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떤 조명이 어떻게 사용되고, 무엇을 위해 사용되는지 알게 되면서 또 다른 세상에 발을 내딛은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다채로운 무대 위 조명의 세계! 신입mp인 저도, 그리고 앞으로 멋진 AE를 꿈꾸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어서 조명의 세계에 입문하여 더욱 멋진 행사장을 만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 이상 신입 mp의 열공리포트 였습니다! J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lingbling_k&logNo=100091999997

         http://kji2032.blog.me/40089356773

posted by mplanners
2013.07.19 10:00 NEWS/Word

안녕하세요, 여러분! 신입 mp입니다.

 

mplanners의 행사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컨퍼런스. 그리고, 컨퍼런스하면 바로 프레젠테이션이죠! 프레젠테이션이야말로 컨퍼런스의 꽃이니까요.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 연사와 사회자는 무대 위에 올라가게 됩니다. 이 때 연사는 보통 어느 쪽에서 서서 프레젠테이션을 할까요? 알고 계신가요? 프레젠테이션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연사는 오른쪽을 선호한답니다. 물론 좌우를 왔다갔다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연사들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연사들이 선호하는 무대의 오른쪽은 보통상수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무대의 오른쪽을 부르는 용어인 상수, 왼쪽을 부르는 하수에 대해서 설명 드릴께요.

 

상수

관객석에서 봤을 때 무대의 오른쪽을 상수(上手, Kamite)라고 합니다. 연출 상 오른쪽이 더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지만, 일본 전통 공연의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일본 전통 공연에서는 관객의 시선에서 무대 왼쪽 길부터 오른쪽 방으로 입장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반대로 영어는 무대에서 관객석을 보는 방향으로 Stage Left라고 합니다.

하수

관객석에서 봤을 때 무대의 왼쪽을 하수(下手, Shimote)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Stage Right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류 역사상 오른손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것을 알게 모르게 일반적인 용어로 안착된 예이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가지만 더 무대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컨퍼런스 무대에는 약간 해당사항이 없긴 하지만, 뮤지컬 등 공연에서는 무대를 아래와 같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1: 강한 인상을 주는 곳으로 투쟁, 발언, 강조 등 중요한 표현에 적합

2: 친숙감이 있고 따뜻하며 긴장감이 없는 곳으로, 가정에서의 담화나 방문객과의 대화가 행해짐

3: 친숙미가 결여된, 형식적이고 배타적인 감정 표현에 적합하여 의례적인 방문이나 상담, 독백 등의 구역

4: 위엄이 있는 구역으로 법정의 선언, 고발, 긴 연설, 결혼식, 선서 등의 의식적 표현의 구역

5: 로맨틱하고 서정적인 장소이며 환상, 사색적 분위기를 연출시키는 구역

6: 6개의 구역 가운데 가장 약한 부분으로, 자살이나 살인 등 초자연적인 것을 표현하는 데 자주 사용되고, 때로는 안무상 기술이 약한 무용수를 세우기도 하는 구역

이런 식으로 번호 순서대로 중요한 위치를 나타낸다고도 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무대의 아주 작은 하나라도 그냥 고개만 끄덕이며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용어의 개념과 그것이 어떻게 사용되어있는지 꼼꼼하게 알아가는 똘똘한 신입AE가 됩시다!

 

출처

http://playin.innori.com/4598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537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9&docId=164696769&qb=7IOB7IiYIO2VmOyImCDrrLTrjI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PjN6F5Y7vNsstRvk2Cssssssus-418558&sid=Ueab8XJvLBUAAEBzP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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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2 22:06 NEWS/Letter

mplanners newsletter

 
무한 경쟁 속 응원의 힘
얼마 전 오랜만에 서점을 들를 일이 있었는데요, 힐링수프, 힐링밥상, 힐링유머 등 유난히 '힐링'에 대한 책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TV에서는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도 방송이 되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힐링은 '감성'과 함께 사용되며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스토리를 이용한 컨텐츠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쌀쌀한 겨울과 함께 찾아온 취업난과 높은 실업률, 경쟁을 부추기는 오디션 프로그램 등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이번 호에서는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이야기, 스토리 마케팅에 대한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Thank you, mom
한창 올림픽으로 열기가 뜨거웠던 지난 여름, 기업들이 너도나도 메달리스트와 주요 종목에 광고를 걸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때, 세계적인 가정용품 제조업체인 P&G도 "엄마"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올림픽 마케팅에 뛰어들었습니다. 가정용품과 올림픽, 얼핏 매치가 되지 않는데요. P&G는 "Thank you, mom" 캠페인으로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경쟁 속에서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선수들과 그들의 어머니에 초점을 맞춰 스토리 마케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여러 나라의 올림픽대표 선수와 그들을 후원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짧은 영상으로 표현한 광고와 유튜브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반향을 일으켰고, 새로운 스토리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기업 이미지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 Thank you, mom 영상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slVeBoFrMws&list=UL
 
청춘을 응원하는 Hello, Dream 프로젝트
국내에서는 코오롱 그룹이 올해 초, 취업난과 등록금으로 휘청이는 대학생들을 위한 Hello, Dream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스토리로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코오롱그룹 신년인사회"를 도와줄 아르바이트생 모집 공고를 낸 코오롱은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척하며, 뮤지컬 공연을 보여주는 등의 이벤트로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현장에 모인 지원자들은 아르바이트 면접을 왔다가 공연도 보고, 도움이 되는 강연도 들었으며, 아르바이트비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삼조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코오롱이 만든 이 새로운 스타일의 스토리는 이후 유튜브와 각종 포털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고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Hello, Dream 영상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xQNYqxTSj6Y
 
생명의 탄생과 함께하는 시후 다큐 캠페인
앞선 예와 달리 기업이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이야기를 이용해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로 기업 이미지보다는 제품을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웅진코웨이에서 진행한 '시후 다큐 캠페인'입니다. 시후 다큐 캠페인은 일반인 부부를 모델로 아이의 임신부터 출산, 백일까지 실제 이야기를 담은 광고시리즈로, 특히 임신을 기뻐하는 부분의 모습과 실제 아이의 출산 장면 등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깐깐한 물'이라는 제품 컨셉을 잘 살린 광고로 2009년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시후 다큐 광고 영상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ZUKwOIdj6lQ
 
이야기로 풀어내는 감성스토리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는 있지만 스토리 마케팅이 최근에 시작된 것은 아닙니다. SK의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이나 삼성의 '또 하나의 가족', 두산의 '사람이 미래다' 등 많은 기업들이 스토리를 이용한 감성 브랜드 광고로 보다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왔습니다. 스토리를 이용한 마케팅은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기업과 소비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주로 이용되곤 합니다. 세계적인 경제한파와 치열한 대통령 선거, 거리로 쏟아져 나올 수많은 졸업생과 취업 준비생들로 인해 올 겨울은 물리적으로도, 또 체감적으로도 예년보다 더욱 추울 것이라고 합니다. 승패와 당락을 떠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감성 스토리, 여러분이 전달할 수 있는 스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posted by mplanners
2012.12.11 21:41 NEWS/Letter

mplanners newsletter

 
위키백과에 의하면 재능기부란 "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을 개인의 이익이나 기술개발에만 사용하지 않고 이를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부형태"를 말한다.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힘든 사람도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기부할 수 있는 색다른 기부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8~9년전쯤 재능기부라는 용어가 익숙하게 통용되지 않고 있었을 때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한참 '우리 밀 살리기'가 이슈가 되고 있었고, 우리가 가진 재능이 마케팅이니까 우리 밀을 위한 홍보를 무료로 하면 좋을 거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실행은 하지 못했지만 그 생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해외기업은 물론, 대부분의 기업이 CSR을 사회적 책임의 하나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하나의 형태로서 재능기부에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 전반으로 퍼지는 재능기부
먼저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는데, 최근의 몇몇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영화 <철가방 우수씨> 는 실제 주인공인 철가방 기부천사 고 김우수 씨의 나눔정신을 실현하고자 윤학렬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 최수종과 모든 출연진, 제작진이 기부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상봉 의상디자이너와 부활의 멤버인 가수 김태원이 각각 의상기부와 음악기부를 통해 영화제작에 참여하고 있어 영화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기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김조한은 홀트아동복지재단 행사에서 무료 공연을, 김덕수 사물놀이패도 지역축제에서 무료공연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했고, 용감한 형제들과 제국의 아이들은 'K-Food'를 홍보하고 알리는 음악을 녹음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재능기부
대기업이나 단체의 경우에는 보다 조직적이고 대규모로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한양대학교와 함께 첨단 실험장비를 갖춘 특수차량과 함께 이동환경과학교실을 2006년부터 진행해왔고 총 87,0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LG전자 연구원들이 직접 강의를 하는 '주니어과학교실', 소외계층의 언어, 수학, 미술 교육 등 자신의 전공을 살린 재능 기부인 '라이프스 굿 자원봉사단'도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세무사회의 경우, '세무사 100만시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1만여 세무사가 1인당 100시간씩 재능을 기부하는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종로지역 세무사 20여명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종로구 이화동 소재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돈이 되는 세금상식'을 주제로 특강과 함께 1:1 세무상담을 실시했습니다. 이외에도 전국 각 지역 세무사회에서는 자발적으로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폴리텍대학은 CAD & 모델링과 교수와 재학생 자원봉사 다즐이 사회복지법인 한길학교에서 재활치료를 위한 'CAD를 이용한 도형 그리기' 봉사를 실시했고, 청주시청 태권도부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태권도교실을 여는 등 다양한 형태의 재능 기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실천하는 기부, 재능기부의 원칙
올해는 저희 엠플래너스도 재능기부를 기획하고 내년에는 실천해볼까 생각합니다. 재능기부에도 몇 가지 원칙이 있을 거 같아서 정리해 봅니다.

하나,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능이 기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어렵게 생각하면 시작을 못합니다.
둘, 무엇보다도 진정성이 중요하다. 마음이 없는 행동은 즐거움을 만들지 못합니다.
셋,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넷, 마케팅 하시는 분들은 무엇보다도 홍보 효과를 생각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일회성보다는 장기적인 기업이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획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을 도와줄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큰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이 어떤 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도 한번 같이 고민하고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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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5 21:37 mplanners/mp人 Life

 

오랜만에 mplanners 소식 전해드리네요^^

지난 주에 눈이 정말 많이 내렸었죠??

 

mplanners 사무실에서도 펑펑 내리는 눈을 넋을 놓고 감상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눈이 정말 많이 쌓였더라구요.

내 집 앞, 가게 앞의 눈은 스스로 치워야 되잖아요? mplanners 사무실 앞도 당연히 저희가 치워야겠죠?^^

 

다들 소매를 걷어부치고 눈을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

 

치워도 치워도 계속 쌓이는 눈때문에 이날 하루만 세차례 정도 눈을 쓸었답니다.

눈을 맞고 있자니 가만 있을 수가 없어서 눈싸움도 조금(?) 하구요^^

 

추운 날씨에도 mplanners member들,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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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planners
2012.08.28 20:26 NEWS/Letter
2012.07.26 23:42 mplanners/mp人 Life

 

올해로 mplanners가 10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10주년인만큼 기념비적인 회식자리를 가졌는데요, 이렇게 멋~진 야경이 내려다 보이는 마르코폴로에서 다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함께 열심히 달려온 선, 후배, 동료들과 즐거운 식사를 가졌답니다 :)


 

10년 동안 열정적으로 달려온 mp人들에게 노고의 박수를,

그리고 앞으로의 10년을 달려갈 mp人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mplanners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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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해외전시 - RSA Conference 2012 USA  (0) 2012.04.25
posted by mplanners
2012.04.25 15:56 Reference/Exhibition

* Title : RSA Conference: AhnLab
* Date : 2012년
* Venue : 샌프란시스코

안랩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RSA Conference에 전시 참여를 하여

자사의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부스는 바뀐 AhnLab CI 를 활용하여, 깔끔하고 오픈된 스타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전시장 곧곧에 안랩의 로고가 보이도록 홍보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들도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고

프리젠테이션도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안랩의 글로벌사업이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또 다음 전시를 기획합니다.


 

 

posted by mplanners
2012.04.24 18:01 mplanners/mp人 Life

 

최근 저희 엠플래너스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하는 교육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PR과 홍보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미디컴의 황윤상 본부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설명과 함께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진지하게 듣고있는 저희 직원들과 열심히 강의해주시는 황윤상 본부장님!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생각할 거리도 많았고
저희 직원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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