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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7 22:06 NEWS/Clip

IT 제품에 터치 스크린 기술이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스마트폰을 쓰며 터치에 익숙해진 소비자를 위해 PC는 물론 카메라, 가전제품 등 그 쓰임새가 다양해지고 있다. 터치 기술 뿐만 아니라 터치를 넘어서는 기술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음성과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이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면서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중략)

◇스마트폰만 터치한다고?

LG 일체형 PC는 터치 기반의 최신 윈도우8 OS가 적용됐다. 파나소닉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루믹스 GX1'은 다양한 터치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와콤의 뱀부 스타일러스 듀오는 다양한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는 터치펜이다. 뱀부 스타일러스 듀오는 각종 태블릿 기기에서 쓸 수 있는 정전식 터치펜으로 주부들도 PC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은 디지털기기를 자유롭게 터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터치도 귀찮다, 음성인식 적용 잇따라

LG전자는 음성으로 스마트 가전 제품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기능도 선보였다. 집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에 '로보킹 청소 시작(Hom-bot, start cleaning)', '몇 분 남았니?(Washer, check status)' 등 말 한 마디만 하면 간편하게 제품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작동시킬 수 있다.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2013년형 에어컨에도 세계 최초로 에어컨 본체에 대화형 음성시스템 '보이스온 (Voice On)'이 적용됐다.

◇제스처까지도 인식

삼성전자가 출시한 올인원 PC '시리즈7'은 윈도우8 기반 PC 최초로 손동작 만으로 PC를 작동할 수 있는 '핸드 제스쳐 인식' 기능을 탑재했다. '핸드 제스쳐' 기능은 모니터와 1m 내 공간에서 정해진 손동작 5개로 PC를 작동할 수 있어 PC와 떨어져 있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사출처: 스포츠서울미디어

기사 원문보기: http://news.sportsseoul.com/read/economy/113015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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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14:56 NEWS/Clip



요약:
TI가 모바일기기용으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인 오맵 시리즈를 로봇기술개발에 적용한다.

TI코리아(대표 켄트 전)는 19일 로보틱 기술 기반 솔루션 분야 기업인 아이로봇(iRobot Corp.)이 오맵 플랫폼을 로봇기술 개발에 적용한다는 내용의 기술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이로봇은 지난 20년 간 로봇 산업 분야를 연구해 왔다. 이 회사는 텔레프레즌스 및 자동화 홈 유지 관리 솔루션 분야에 입중된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이로봇은 지금까지 전 세계적에 750만대 이상의 로봇을 판매해 왔다고 밝혔다.
 

이 중 군용 및 민간 방위 분야에 4천500대 이상의 로봇을 공급했다. 이들 가운데 일부 로봇은 위험한 지역의 조사·수색·폭탄 제거 작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TI는 “전력효율이 뛰어난 고성능의 10센트 동전보다도 작은 크기의 시스템온칩(SoC)인 오맵 플랫폼을 통해 최소한의 전력으로 컴퓨팅과 함께 정교한 이미지 작업, 비디오 등 원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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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9164809&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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