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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2.04.24 18:06 NEWS/Clip

 

 

(요약)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 아이패드용 응용프로그램(앱) 424일 출시했다. iOS 5.0 이상을 지원하며, 한글과 영어로 이용 가능하다.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로 HWP 문서를 새로 만들고 편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DOC DOCX 형식도 지원한다. 문서 뷰어 기능도 갖춰 SHOW, PPT, PPTX, XLS, XLSX, PDF, TXT 파일을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 아이패드 앱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은 PC용 한컴오피스 한글에 마련된 편집 기능 중 기본적인 사항을 갖춘 모양새다. 사진보관함 속 이미지를 꺼내와 문서에 삽입할 수 있고, 표∙도형∙그림을 삽입하고 편집하는 게 가능하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에서든 파일 공유가 가능해 최적의 모바일 문서 편집 솔루션 기능을 제공하게 됐다는 게 한컴의 평가다.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 아이패드앱은 19.99달러에 출시됐으며, 623일까지 50% 할인한 9.99달러에 판매된다. 한컴은 아이패드용 에디션을 시작으로 아이폰용 앱을 아이패드 앱과 호환하는 유니버셜 앱으로 출시하고, 안드로이드용은 올 하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블로터닷넷
기사 전문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0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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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18:40 Reference/Digital Marketing

* Title : 한컴 타자 경진대회
* Date : 2010년 7월 ~ 9월 

2010년 7월부터 진행 된 한컴 타자 경진대회

온라인 페이지를 개설해 신청자를 접수, 부문 별 최고기록, 차등기록을 성취한 개인/단체에 포상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보여드릴것은 온라인 페이지~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다양한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하였습니다. ^^

아래부분은 선생님들에게 보낸 초청 메일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반인에게 보낸 초청메일입니다.

이 페이지는 온라인 경진대회를 알리는 초청메일~

경진대회가 끝나고 우승자가 결정되었네요. 이역시 웹상으로 알려 드렸습니다

 하지만 수상은 직접 찾아가서 해 드려야겠죠? 그래서 우승한 분들께 직접 찾아가서 우승 상품을 전달 해 드렸습니다.

엠플래너스와 한컴이 약 2달간 진행했던 한컴 타자 경진대회-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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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10:17 NEWS/Clip


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 www.hancom.co.kr 이하 한컴)가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를 웹을 통해 서비스로 제공하는 ‘씽크프리 웹-VDI’를 출시했다.

미국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제로데스크톱(www.zeropc.com)’과 한컴의 기술제휴 출시한 ‘씽크프리 웹-VDI’는 기존의 VDI 환경을 웹기반으로 구축, 최대 70% 저렴하고, 10배 이상의 동시 사용자 접속수를 지원한다.

씽크프리 웹-VDI는 웹 접속만으로 기존의 서버 가상화 환경과 연동하거나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웹-VDI’는 웹 브라우저로 특정 URL에 접속하게 되면 마치 새로운 데스크톱PC 화면을 연 것처럼 가상 데스크톱 화면이 제공되며, 온라인 문서함, 각종 파일 저장 공간과 아이콘 형태의 앱이 표현된다. 특히 기업 업무환경에 필수적 오피스 SW인 ‘씽크프리 웹 오피스’를 비롯, 이메일, 메신저, 멀티미디어 서비스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씽크프리 웹-VDI는 오프라인상에서도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사용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기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 페이스북, 박스닷넷, 구글, 에버노트 등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해 ‘씽크프리 웹-VDI’를 통해 각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통합 관리하고, 검색함으로써 내부의 저장공간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의 윈도우 기반 데스크톱은 물론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 등 대부분의 인터넷 브라우저를 지원하며, iOS,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모바일 환경에서도 브라우저 접속 및 별도의 전용 앱을 통해 VDI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 호환성이 높다.

한컴은 ‘씽크프리 웹-VDI’ 출시를 계기로, VDI 구축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외산 VDI에 비해 저렴한 구축비용과 폭넓은 사용자수 지원 등의 강점을 살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및 기업용 VDI 구축 프로젝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출처: 데이터넷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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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2 13:48 NEWS/Clip


▲사진출처 : 디지털데일리

요약:

지난 20년간 오피스 소프트웨어에 집중해왔던 한글과컴퓨터가 디지털콘테츠 및 저작 툴 업체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오피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확보한 핵심 기술을 다른 분야로 확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한컴은 이를 위해 새해부터 e북 및 디지털교과서 관련 소프트웨어 기획∙개발∙영업까지 독자적으로 책임지는 디지털콘텐츠 사업실을 운영하고 있다.
개발인력 27명, 기획과 영업 6명, 총괄임원으로 구성돼 있다. 다른 한컴 조직은 영업, 개발, 마케팅이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디지털콘텐츠 사업실만 다른 업무의 직원들이 하나의 부서에 통합된 것이다.

(중략)
한컴은 우선 이펍 콘텐츠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작툴과 뷰어(viewer)를 개발 중이다. 4월까지는 관련 솔루션 개발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 툴이 완성되면 출판사 등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90% 정도 자동으로 이펍 콘텐츠로 변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략)
한컴은 아울러 앱북 저작 툴과 플레이어도 개발 중이다. 앱북은 기존의 서책을 스마트기기에서 보는 것을 넘어 다양한 영상과 음악, 인터랙티브 기능이 포함된 애플리케이션 북이다. 기존 전자책이 보는 것이라면 앱북은 플레이하는 개념이다.

한컴은 지난 해 2월 전자책 앱인 ‘구름빵’을 선보인바 있다. 앱북 저작 툴 개발을 위해 시험삼아 개발한 이 앱은 아이패드용과 아이폰용 모두 도서 분야에서 4주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아이패드용의 경우 출시 직후 유료 전체 1위, 국내 최고매출 1위에 이어 출시한 지 석 달이 지난 후에도 도서분야 1위를 달성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구름빵 애니메이션을 앱북으로 제작키로 했으며, 뽀로로, 마당을 나온 암탉 등 인기 애니메이션 저작권자들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한컴은 출판사, 애니메이션 제작자 등에 앱북 저작 솔루션을 제공하는 형태로 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디지털교과서는 정부의 디지털교과서 사업과 맞물려 있는 분야다. 한컴은 상반기 중으로 디지털교과서 사업을 위한 콘텐츠 뷰어 및 표준 제작도구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컴은 지난해 말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사업을 수주해 초등학교 5,6학년 수학 교과서를 개발하고 있다.
(중략)




기사출처 : 디지털데일리
기사원문보기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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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10:32 NEWS/Clip



이홍구 한글과컴퓨터 대표(오른쪽)가 독일 인터넷 기업 1&1의 얀 외턴 대표와 씽크프리 서버 공급계약을 맺었다.
  / 한글과컴퓨터 제공

요약 :

지난달 미국 올랜도의 디즈니리조트 콘퍼런스 센터. 1000( 300) 가량의 공간에 소프트웨어 업체 30곳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마이크로소프트·구글·인텔 등 대기업부터 시작해 직원 10명도 안 되는 벤처 기업까지 모였다.

전시장 한 곳에 한글과컴퓨터(한컴)의 부스가 있었다. 한컴은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포럼과 함께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전시관을 마련했다. 한컴이 전시한 것은 '씽크프리 서버'.  

전시장을 찾은 IT 기업 관계자들은 씽크프리 서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들이 주로 물어본 것은 "이 프로그램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오피스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느냐"였다. 전시 안내를 맡은 이강휘 한컴 클라우드솔루션 팀장의 답변은 "그렇다"였다.

 
(중략)


한컴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지난 10월 한컴은 독일의 지멘스와 클라우드 오피스 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으로 한컴은 지멘스가 추진 중인 미래 사무환경 시나리오의 생산성 솔루션 부문을 담당하게 됐다. 지멘스의 내부 전산망에서 한컴의 씽크프리 오피스를 기본으로 쓰게 된다.


기사출처 : 조선비즈
기사원문보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5/20111215017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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