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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2.04.24 18:06 NEWS/Clip

 

 

(요약)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 아이패드용 응용프로그램(앱) 424일 출시했다. iOS 5.0 이상을 지원하며, 한글과 영어로 이용 가능하다.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로 HWP 문서를 새로 만들고 편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DOC DOCX 형식도 지원한다. 문서 뷰어 기능도 갖춰 SHOW, PPT, PPTX, XLS, XLSX, PDF, TXT 파일을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 아이패드 앱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은 PC용 한컴오피스 한글에 마련된 편집 기능 중 기본적인 사항을 갖춘 모양새다. 사진보관함 속 이미지를 꺼내와 문서에 삽입할 수 있고, 표∙도형∙그림을 삽입하고 편집하는 게 가능하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에서든 파일 공유가 가능해 최적의 모바일 문서 편집 솔루션 기능을 제공하게 됐다는 게 한컴의 평가다.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 아이패드앱은 19.99달러에 출시됐으며, 623일까지 50% 할인한 9.99달러에 판매된다. 한컴은 아이패드용 에디션을 시작으로 아이폰용 앱을 아이패드 앱과 호환하는 유니버셜 앱으로 출시하고, 안드로이드용은 올 하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블로터닷넷
기사 전문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0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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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planners
2012.03.02 13:48 NEWS/Clip


▲사진출처 : 디지털데일리

요약:

지난 20년간 오피스 소프트웨어에 집중해왔던 한글과컴퓨터가 디지털콘테츠 및 저작 툴 업체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오피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확보한 핵심 기술을 다른 분야로 확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한컴은 이를 위해 새해부터 e북 및 디지털교과서 관련 소프트웨어 기획∙개발∙영업까지 독자적으로 책임지는 디지털콘텐츠 사업실을 운영하고 있다.
개발인력 27명, 기획과 영업 6명, 총괄임원으로 구성돼 있다. 다른 한컴 조직은 영업, 개발, 마케팅이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디지털콘텐츠 사업실만 다른 업무의 직원들이 하나의 부서에 통합된 것이다.

(중략)
한컴은 우선 이펍 콘텐츠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작툴과 뷰어(viewer)를 개발 중이다. 4월까지는 관련 솔루션 개발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 툴이 완성되면 출판사 등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90% 정도 자동으로 이펍 콘텐츠로 변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략)
한컴은 아울러 앱북 저작 툴과 플레이어도 개발 중이다. 앱북은 기존의 서책을 스마트기기에서 보는 것을 넘어 다양한 영상과 음악, 인터랙티브 기능이 포함된 애플리케이션 북이다. 기존 전자책이 보는 것이라면 앱북은 플레이하는 개념이다.

한컴은 지난 해 2월 전자책 앱인 ‘구름빵’을 선보인바 있다. 앱북 저작 툴 개발을 위해 시험삼아 개발한 이 앱은 아이패드용과 아이폰용 모두 도서 분야에서 4주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아이패드용의 경우 출시 직후 유료 전체 1위, 국내 최고매출 1위에 이어 출시한 지 석 달이 지난 후에도 도서분야 1위를 달성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구름빵 애니메이션을 앱북으로 제작키로 했으며, 뽀로로, 마당을 나온 암탉 등 인기 애니메이션 저작권자들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한컴은 출판사, 애니메이션 제작자 등에 앱북 저작 솔루션을 제공하는 형태로 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디지털교과서는 정부의 디지털교과서 사업과 맞물려 있는 분야다. 한컴은 상반기 중으로 디지털교과서 사업을 위한 콘텐츠 뷰어 및 표준 제작도구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컴은 지난해 말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사업을 수주해 초등학교 5,6학년 수학 교과서를 개발하고 있다.
(중략)




기사출처 : 디지털데일리
기사원문보기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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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planners
2012.02.17 10:32 NEWS/Clip



이홍구 한글과컴퓨터 대표(오른쪽)가 독일 인터넷 기업 1&1의 얀 외턴 대표와 씽크프리 서버 공급계약을 맺었다.
  / 한글과컴퓨터 제공

요약 :

지난달 미국 올랜도의 디즈니리조트 콘퍼런스 센터. 1000( 300) 가량의 공간에 소프트웨어 업체 30곳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마이크로소프트·구글·인텔 등 대기업부터 시작해 직원 10명도 안 되는 벤처 기업까지 모였다.

전시장 한 곳에 한글과컴퓨터(한컴)의 부스가 있었다. 한컴은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포럼과 함께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전시관을 마련했다. 한컴이 전시한 것은 '씽크프리 서버'.  

전시장을 찾은 IT 기업 관계자들은 씽크프리 서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들이 주로 물어본 것은 "이 프로그램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오피스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느냐"였다. 전시 안내를 맡은 이강휘 한컴 클라우드솔루션 팀장의 답변은 "그렇다"였다.

 
(중략)


한컴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지난 10월 한컴은 독일의 지멘스와 클라우드 오피스 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으로 한컴은 지멘스가 추진 중인 미래 사무환경 시나리오의 생산성 솔루션 부문을 담당하게 됐다. 지멘스의 내부 전산망에서 한컴의 씽크프리 오피스를 기본으로 쓰게 된다.


기사출처 : 조선비즈
기사원문보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5/20111215017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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