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mplanners
For better valu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12.03.30 18:00 NEWS/Clip

오라클이 클라우드 메디컬소프트웨어 업체 클리어트라이얼(ClearTrial)을 인수했다고 비즈니스저널이 29(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라클은 이번 인수로 의료분야 클라우드 서비스 점유율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

 

클리어트라이얼은 미국 시카고에 거점을 둔 업체로 제약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임상 프로젝트의 추적, 소스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 재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은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인수를 본격화 하고 있다. 클리어트라이얼 인수 외에도 인적자산관리업체 탤리오와 고객서비스업체 라이트나우 등을 인수한 바 있다.

기사출처: 아이뉴스24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46540&g_menu=020600&rrf=nv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mplanners
2012.03.29 11:42 NEWS/Clip

(요약)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드라이브가 모습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출시 날짜와 서비스 계획이 노출됐다.

 

미국 IT전문지 기가옴은 구글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드라이브 4월 첫쨋주에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구글 드라이브 소식은 5년 전부터 흘러나왔다.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얘기가 나왔던 때는 2007년으로 당시 월스트리트저널은구글이지드라이브(GDrive)’라고 불리는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당시 설명됐던 문서나 음악,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웹기반 저장 공간은 영락없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그러나 서비스는 출시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정말로 구글이드라이브서비스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기가옴에 따르면드라이브는 무료 용량으로 1GB를 제공하고 그 이상의 용량에 대해서 과금하는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내부 관계자는 기가옴을 통해 “‘드라이브는 구글앱스와의 연계와 구글독스와 유사한 친숙한 사용자환경으로 사용자들을 끌어 모을 것이라며기존 콘텐츠와 어떻게 호환성을 가질지에 더 집중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전략은 애플이아이클라우드서비스를 선보일 때와 유사하다. 당시 애플은 5GB 용량이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공유하기에 충분하다고 밝히면서 아이클라우드를 바탕으로 한 공유와 동기화 기능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구글 역시 구글앱스 사용자들이드라이브를 통해 공유하는 데 이점을 느낄 수 있게 서비스를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기가옴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앱스 사용자에게드라이브를 제공한 뒤드라이브’ API를 공개해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원하는 콘텐츠를드라이브로 공유할 수 있게 만들 계획이다.

 

이에 대해 구글 대변인은루머와 추측에 대해 구글은 할 말이 없다라고 말했다.

기가출처: 블로터넷

기사 원문 보기-->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2/03/103292.htm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mplanners
2012.02.17 10:32 NEWS/Clip



이홍구 한글과컴퓨터 대표(오른쪽)가 독일 인터넷 기업 1&1의 얀 외턴 대표와 씽크프리 서버 공급계약을 맺었다.
  / 한글과컴퓨터 제공

요약 :

지난달 미국 올랜도의 디즈니리조트 콘퍼런스 센터. 1000( 300) 가량의 공간에 소프트웨어 업체 30곳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마이크로소프트·구글·인텔 등 대기업부터 시작해 직원 10명도 안 되는 벤처 기업까지 모였다.

전시장 한 곳에 한글과컴퓨터(한컴)의 부스가 있었다. 한컴은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포럼과 함께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전시관을 마련했다. 한컴이 전시한 것은 '씽크프리 서버'.  

전시장을 찾은 IT 기업 관계자들은 씽크프리 서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들이 주로 물어본 것은 "이 프로그램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오피스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느냐"였다. 전시 안내를 맡은 이강휘 한컴 클라우드솔루션 팀장의 답변은 "그렇다"였다.

 
(중략)


한컴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지난 10월 한컴은 독일의 지멘스와 클라우드 오피스 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으로 한컴은 지멘스가 추진 중인 미래 사무환경 시나리오의 생산성 솔루션 부문을 담당하게 됐다. 지멘스의 내부 전산망에서 한컴의 씽크프리 오피스를 기본으로 쓰게 된다.


기사출처 : 조선비즈
기사원문보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5/2011121501773.html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mplanners
2012.02.10 13:07 NEWS/Clip

백업 시장에서 어플라이언스 제품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클라우드 컴퓨팅, 빅 데이터 등으로 인해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의 저장과 관리가 어렵고 복잡해지고 있어 이를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어플라이언스 제품에 고객들의 관심을 높아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중략)
 

팔콘스토어의 어플라이언스 제품은 중복제거를 이용한 가상화 장치인 VTL(Virtual Tape Library), 스냅샷을 이용한 CDP(Continuous Data Protector). 팔콘스토어는 VTL, CDP의 원천기술을 토대로 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 서비스에 특화된 제품을 통해 고객을 공략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VTL은 최대 8Gb FC 10Gb/s iSCSI를 기반으로 빠른 백업 처리 성능(노드당 최고 5TB)와 최대 8개의 VTL노드를 단일 논리적 장치와 확장 가능한 확장성이 특징이다. CDP는 단일 블록부터 데이터센터 전체까지 어떤 형태의 데이터 손실도 즉시 복구가 가능하며, 이메일 또는 데이터베이스를 5, 로컬 보호 시스템을 10, 원격 DR사이트를 30분 내에 복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사출처 : IT데일리
기사원문보기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9327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mplanners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