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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17:46 NEWS/Clip

마케터들이 콘텐츠 붐을 일으켜 소비자들에게 풍부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이한 방법을 점점 더 찾게 되면서 동영상이 더욱 더 매력적인 매체로 부상했다. 이마케터는 미국 마케터들이 올해 동영상에 미화 41억 4,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2016년에 8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고대행사 MDG의 새로운 인포그래픽은 온라인 비디오계의 골리앗인 유튜브의 힘과 그 힘이 나타내는 지표들 중 일부에 주시하고 있다.

가령 매달 10억 명의 사용자를 유치하는 플랫폼의 경우 해당 사이트를 사용하는 상위 500대 브랜드에서 매달 평균 88만 4,000 뷰와 3만 5,000명의 구독자들에게 제공했다.

인포그래픽은 올드 스파이스(Old Spice)의 ‘The man your man could small like’ 동영상 광고 캠페인 성공을 예로 들었다. 이 광고 캠페인은 페이스북에서 800%의 반응을 보였으며 판매가 107% 늘어났다.



- 원문출처: CIO Korea(http://www.ciokorea.com/)

- 기사원문: http://www.ciokorea.com/news/1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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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18:23 NEWS/Clip

박정화 대표 사진 

‘자본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광고가 자본으로부터 독립한다면? 그 대답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인디씨에프’ 박정화 대표다. 광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던 그는 2012년 8월 15일 ‘광고독립선언’을 하면서 ‘인디씨에프’를 설립했다. 이후 사회적 기업, 비영리 단체 등의 광고를 무료로 제작해주거나 공공기관 등의 공익광고를 인건비 정도의 합리적 가격으로 제작해왔다. 그리고 그는 누구나 제작비 없이 광고를 만들 수 있도록 3월 10일 세계 최초 무료 광고제작 애플리케이션 ‘pariro’를 출시했다.

 

인터뷰를 하기 위해 만난 그는 오히려 기자에게 먼저 여러 질문을 던졌다.

 

“저희 회사를 어떻게 아셨어요? 거의 유령회사 급이라 홍보 문제에 대해 고민 중이거든요.” 전날도 회사업무로 밤을 새웠을 정도로 그는 온통 인디씨에프 생각과 관련 업무에 집중하고 있었다.

 

혹 수익이 많이 나서 그런 걸까.

 

“수익은 거의 없어요. pariro 애플리케이션에 결제해주는 사람도 아직 없고요.”

 

pariro 홍보 이미지 
‘pariro’는 TV 광고에 쓰이는 HD급 화질만 제외하면 모두 무료다. 때문에 수천 명이 다운로드했지만 수익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수익성도 부족하고 전망도 밝지 않은 이 일을 하는 계기가 궁금했다.

 

인디씨에프를 설립하기 전 그는 TV광고 제작회사에서 광고 조감독으로 2년, 광고기획자로 5년을 근무했다. 그는 매번 새로운 걸 할 수 있는 광고제작 일에 만족했으나, 300여 편의 광고를 제작하며 광고의 역할에 대해 고민했다. 더불어 당시 그의 삶은 회사 일에 매몰돼 있었고, 발상 자체가 사람들의 정신건강과 세계관에 도움이 되는 광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TV광고 제작소니까 비싼 광고밖에 없잖아요. 작은 곳도 광고해주면 사회적으로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또 광고의 사회적 역할에 고민하면서 회사에서 시키는 것만 해서는 제가 하고 싶은 걸 못 하겠다 싶었죠.”

 

이후 그는 각종 창업대회에서 수상하며 기금을 모아 사회적 기업 인디씨에프를 설립했다. 인디씨에프는 이후 비영리 사단법인인 독립광고협회로 이름을 바꿔 후원금과 매체기부를 받고 꼭 필요한 곳의 공익광고를 무료로 제작했다. 영리성 사업을 하려면 법인이 달라야 해서 인디씨에프를 얼마 전 다시 등록했다. 두 개 단체의 대표인 셈이지만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다.

 

자본으로부터 독립한 광고 형태는 어떨까. 인디씨에프와 다른 광고회사와의 차이점은 광고주에 의한 수정이 없다는 것이다. 일례로 천연화장품 광고를 만들 때 모델을 포토샵 하지 않았다. ‘정직한 광고를 만들자’는 생각에서다.

 

“광고주가 돈을 주면서 의뢰하는 게 아니라 저희가 어디를 어떻게 광고해줄까 판단해서 만드니 광고회사로서는 최초의 갑인 셈이죠. 그 덕에 저희가 꿈꾸는 광고를 만들 수 있어요.”

 

광고해줄 곳은 100여 명의 후원자인 ‘인디C’가 투표를 통해 사회적으로 건강한 기업이나 단체를 선정한다. 그동안 장애인들이 만드는 제주 수제 소시지 ‘제주맘’, 천연성분 100% 꽃구름 로션 (주)자연의 벗,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세모이야기’, 3대째 운영하는 서울 이문동 동네수퍼 ‘작은 공간’, 우유팩·종이컵 등으로 친환경 화장지를 만드는 부림제지, 숙명여대 앞 사진관 광고, 아름다운가게의 소셜펀딩 프로젝트 ‘개미팡’ 등의 광고를 제작했다.

 

첫 번째 제작한 ‘광고의 개과천선’ 때는 하루에 200만원씩 하는 개 모델을 사용할 수 없어 애견보호센터의 도움을 받았다.

 

600여 마리의 개 중 사람과 사이즈가 맞고 순한 개를 찾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개미팡’ 제작 때는 출연해준 분들에게 차비를 드렸는데, 그분들이 그 차비를 기부하고 갔다. 그럼에도 조회 수는 고작 1000회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럴 땐 제가 무능하다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괴로워하고 바로 정신 차리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잘하지’ 해결책을 찾아요. 저희가 가진 예산 안에서 끊임없이 시도해봐요.”

 

작년여름 그는 장애인들이 일하는 소시지 공장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 제주도로 갔다. 1주일 동안 체력적인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사람들로 하여금 직접 광고를 제작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SNS 게시물 중에서 ‘좋아요’가 수만 개일 정도로 호응을 받는 것도 있잖아요. 일반인도 충분히 훌륭한 기획자가 될 수 있겠다고 확신을 가졌죠.”

 

이후 사회적 기업 ‘유자살롱’에 의뢰해 탈학교 청소년들이 노래한 음악 20곡의 BGM을 제공받았고, 벤처기업 ‘퍼플웍스’에서 기술력을 제공해 무료 광고제작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이뤄졌다. 나머지 디자인, 번역, 기획 등은 인디씨에프에서 맡아 진행했다. 자금이 부족해 영어 버전과 아이폰으로만 실행할 수 있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가장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일종의 테스트 버전이라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버전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다음 버전에는 마켓 기능을 넣어서 인디음악의 BGM도 넣을 계획이다.

 

이번 pariro 출시는 처음에 앱스토어 등록을 거절당해 예정일보다 열흘이 지연됐다.

기한을 중요시하는 광고인으로서 그는 한동안 시름시름 앓았다고 한다.

 

“이런 앱이면 얼마든지 기다려줄 수 있다며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했어요. 론칭도 제대로 못 해서 저흰 망했다 생각했거든요.”

 

그는 pariro로 사용 설명을 할 겸 <톱클래스>의 광고도 만들어주겠다고 나섰다. 탁자 위에 있던 귤과 잡지를 통해 ‘비타민 같은 잡지’란 카피의 광고가 불과 5분 만에 뚝딱 탄생했다. “어때요, 괜찮지 않아요?”

 

그는 생각하는 것을 바로 실천에 옮기는 성격이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밑거름이라고 했다. 술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해 바텐더로 일하면서 다양한 술을 알았고, 비싼 돈을 주고 컴퓨터 수리를 한 게 화가 나서 아예 컴퓨터 조립을 배웠다. 좋은 광고를 만들고 싶어 회사를 차렸고,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pariro’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분명한 동기가 있으면 그걸 생각에 멈추지 말고 실제로 해보세요. 훨씬 더 재미있어요. 내가 직접 하면 굉장히 많은 걸 배울 수 있죠. 그런 경험이 쌓여서 자기 자신이란 사람을 형성하는 거예요. 저는 컴맹이고 앱맹이었지만 이렇게 앱 개발까지 했잖아요. 해야겠다는 목표가 있어 가능했던 거예요.”

 

그는 하고 싶은 일은 꼭 하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20대에 단편영화를 만들어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보았고, 보증금 빼서 여행도 다니는 등 하고 싶은 일을 많이 했었다. 미대생으로는 드물게 전략적인 사고를 하고, 동영상을 좋아해 광고회사에 들어갔다. 그는 지금 하는 일도 자신의 인생에서 한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을 많이 하고 싶다고 했다. 앞으로 계획은 무엇일까. 지금 하는 일이 망하지 않게 하는 게 1차 목표이고, 더 큰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앱을 개발하고 앱이 던져준 다른 문제의식에 대해 대답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데, 올여름부터는 그걸 실현시키기 위해 준비할 것 같아요. 국경 없는 광고대행사를 꿈꿔요. 상상에 그치지 않게 준비를 해야죠. 이미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어요.”


- 원문출처: 삼성경제연구소(http://www.seri.org/)

- 기사원문: http://www.seri.org/ic/icDBRV.html?s_menu=0608&pubkey=ic20140523002&menu_gbn=6&pgsj=&pgno=1&pgor=&menucd=0601&tabGbn=SBJT&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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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10:33 NEWS/Clip

몸으로 직접 느껴라, 체험마케팅

아침에 일어나 보는 신문의 지면 광고부터, TV속 광고, 인터넷상의 광고, 출 퇴근 시 옥외광고, 버스나 지하철의 수많은 광고까지 오늘날을 광고의 세상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 보는 신문의 지면 광고부터 인터넷, TV, 옥외 광고, 버스나 지하철 광고 판넬의 광고까지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에 노출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요즈음 소비자들은 웬만큼 평범한 광고에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그들의 뇌에 각인 시킬 수 있는 광고는 바로 ’통통 튀는 이색적인 스토리를 보여야 한다. 이에 부응해, 현재 브라질 스펀지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Scotch-Brite”사는 기막힌 마케팅을 선보였다.

비교적 젊은 층의 소비자를 확보하지 못했던 Scotch-Brite사는 향후 잠재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브라질 상파울로의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음식점에서 ‘설거지를 하면 공짜’로 음식을 제공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음식점에서 식사를 마친 뒤, 그들에게 주어지는 건 계산서가 아닌 스펀지이다. Don’t want to pay the bill? go wash the dishes 라고 적힌 스펀지를 받은 고객은 직접 설거지를 하면서 Scotch-Brite사의 제품을 접하게 된다. Scotch-Brite사의 입장에선 자사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어 좋고, 고객의 입장에선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일석이조인 셈이다.

반응

dont

scotch brite사의 혁신은 현재 진행형이다

태국에서 scotch brite사는 음수대의 개수대를 스펀지로 만들어 흔히 ‘개수대= 건축자재” 라는 고정관념을 깼다. 실제로 사용시, 스펀지가 수도꼭지를 통해 나오는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물이 세는 것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태국

scotch brite사가 선보인 위 두 이벤트는 모두 체험 마케팅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즉 소비자와 브랜드가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여 소비자의 호의적 평판을 유도하기 위한 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Scotch-Brite사는 고객들에게 제품을 많이 노출시키고 또 이벤트에 참여시킴으로써, 긍정적이고, 독특한 연상을 각인시켰다.

대부분의 소비용품 시장에서 가격 경쟁 상표들 간 제품품질의 차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기능면만으로 자사의 상표를 경쟁상표들로부터 차별화하기가 어려워졌다. 이런 상황에서 체험 마케팅을 통한 Scotch-Brite사의 강력한 브랜드자산 구축은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 기사 출처: 트렌드저널

- 기사 원문: http://trendjournal.net/?p=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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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17:04 NEWS/Clip

 

페이스북이 기업공개를 한 후 가장 좋은 점은 분기마다 발표되는 사업실적을 통해 통계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페이스북의 통계는 온라인 이용자들의 인터넷 서비스 현황을 파악하고 분석하는데 가장 유용한 자료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도 페이스북 관련 통계자료가 있어 해당 데이터를 중심으로 몇 가지 모바일 마케팅 전략을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발생되는 유입 트래픽의 50% 이상이 모바일을 통해서 들어온다는 통계입니다.

 

* 페이스북을 통한 유입 트래픽 중 50% 이상이 모바일

이 통계는 아래와 같은 쉐어홀릭(Shareholic) 자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월 중 쉐어홀릭이 파악한 트래픽 중 16.21%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들어왔는데 그 중 페이스북 모바일 트래픽은 8.25%로 페이스북 트래픽 중 51%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을 통한 유입 트래픽의 50% 가 넘었다는 의미있는 통계입니다. 국내에 참고할만한 통계자료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지만 국내에서는 모바일을 통한 유입 트래픽 비중이 더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페이스북 2013년도 4분기 통계 현황

페이스북의 2013년도 4분기 사업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여기서 의미있는 통계들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월간 액티브 이용자 수 : 12억3천만명
  • 월간 액티브 모바일 이용자 수 : 9억4천5백만명 (77%)
  • 일일 액티브 이용자 수 : 7억5천7백만명
  • 일일 액티브 모바일 이용자 수 : 5억5천6백만명 (74%)
  • 2012년도 4분기 대비 월간 모바일 이용자 수 : 39% 증가
  • 2012년도 4분기 대비 일일 모바일 이용자 수 : 49% 증가

페이스북의 모바일 이용자 수 증가에 따라 전체 광고 매출 중 53%의 매출이 모바일을 통해서 벌어들였습니다. 이런 결과들이 기업공개 이 후 페이스북이 성공적으로 모바일 회사로 전환되었음을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거의 1년만에 회사의 중심을 모바일로 완전히 전환시켰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판단력과 추진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모바일 마케팅으로 승부하라

2014년부터 모든 기업과 기관들은 모바일에서 승부를 봐야 합니다. 국내의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올해가 모바일 전략을 추진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모바일 퍼스트 (Mobile-First)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추진하는 기업과 기관이 올해 말에 미소를 짓게 될 것입니다. 모바일 마케팅에서 첫 번째는 “모바일 웹”을 지원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계속해서 사용가능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모바일 웹은 소셜웹 구축을 통한 리뉴얼 작업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모바일 웹은 현재의 웹 사이트 중 일부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따로 빼서 별도의 모바일 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사이트 전체가 일관성 있게 모바일로 접근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바일 앱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며 지속적으로 제공가능한 콘텐츠나 서비스 모델을 확정하지 못했다면 근본적으로 다시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마케터들은 지금 당장 관리하고 입는 웹사이트의 유입 트래픽을 분석하여 모바일 유입 트래픽에 대한 점검을 해야 합니다.

 

* 모바일 앱을 찾아서~

모바일 앱을 개발했는데 활성화를 시키지 못하고 있거나, 모바일 앱을 개발 중인 기업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스타트업은 머니투데이 으뜸앱으로 추천을 해 드리고 제휴 마케팅이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앱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연락 주세요.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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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트렌드와칭(http://trendw.kr)

기사 원문: http://trendw.kr/mobile/201402/11111.t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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