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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5:30 mplanners/mp人side

정효진 AE, Claire(클레어)

Q. 롱런하는 블로거로서, 블로그에 맞는 클레어만의 사진 찍는 노하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노하우라고 할까요. 인내심과 두꺼운 얼굴입니다. 예를 들어, 포스팅을 위해서 맛집에 가면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 멈춰 서서 간판을 찍고, 자리에 앉아서 가게 전경과 메뉴판을 찍습니다. 음식이 나오면 그 상태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야 먹을 수 있구요, 다 먹은 다음에는 인증샷과 개인적인 평가도 잊지 말아야겠죠?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두꺼운 얼굴, 그리고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끊임없이 셔터를 누를 수 있는 인내심이 가장 큰 노하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WIPO라는 국제행사를 통해 11개국 게스트들을 맞이하고 커뮤니케이션 했었는데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말레이시아에서 온 리디아라는 게스트가 있었는데요, 종교가 무슬림이라 음식에 제한사항이 상당히 많았어요. 단순히 육류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우리가 흔히 먹는 쿠키 종류 중에도 알코올 성분이 있는 것은 먹을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모르는 상태에서 쿠키를 권했던 제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덕문에 다른 문화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고 배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Q. 맥주를 사랑하는 것으로 회사내 소문이 자자한데요, 가장 좋아하는 맥주를 꼽는다면?
A. 좋아하는 맥주가 여러 가지 인데요. 몇가지 꼽자면 Hoegaarden이랑 Miller, Sans Muguel 이에요. 요즘은 알코올 맛이 강하지 않고 꽃-과일 아로마 향이 많이 나는 Edelweiss가 너무 맛있더라구요. ^^ 
맥주를 정말 맛있게 먹는 방법을 하나 소개해드리자면, 맥주 페트를 냉동실에 살~짝 얼린 다음, 마개를 따기 전에 세게 바닥에 내리쳐주세요. 그러면 페트 위쪽으로 살얼음이 동동 뜨는데요. 맥주가 넘치지 않도록 5분 정도 기다렸다가 따라 마시면 정~말 시원하고 살얼음이 아삭아삭 씹히는 맥주를 마실 수 있답니다.

  

Q. 사내 페차쿠차에서 '내 꿈을 이루어주는 고객'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어떤 의미인가요?
A. 저는 나중에 항상 웃으면서 인생을 즐길 줄 아는 AE가 되고 싶어요. '즐긴다'는 의미에는 물론 '일을 잘한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AE라는 업무를 하면서 스스로도 즐겁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진행해서 고객들도 즐거워하고, 더 나아가서 행사에 참가한 고객의 고객들까지 즐거움이 전파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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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5:00 mplanners/mp人side

서한솔 AE, Lucie(루시)

 

 

Q. 광고홍보학도로서 앞으로 해보고 싶은 마케팅 분야나 프로젝트가 있나요?

 

 

A. 모든 걸 다해보고 싶다고 말하면 너무 욕심이 많은 거죠? 근데 저는 진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분야의 마케팅을 해보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는 mplanners에 들어왔습니다J 마케팅 분야는 정할 수 없지만 프로젝트로는 몇 가지 동경하는 사례들이 있어요. 지금 바로 떠오르는 건 IKEA‘I Wanna Have A Sleepover In Ikea’나 현대자동차의 ‘CAR Curling’입니다. 사람들이 참여하여 브랜드를 경험하고 그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바로 하고 싶은 프로젝트입니다. 그 외에 또 하고 싶은 프로젝트는 제가 좋아하는 락 페스티벌이나 치맥 페스티벌같은 축제들이에요. 결국 하고 싶은 프로젝트는 모두다 즐거운 프로젝트입니다~ PEACE ^^

 

 

 

 

 

 

Q.  Google 행아웃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아이돌을 만나며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프로젝트를 하며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A. 진짜 부러워하셨나요? 아이돌을 만나며 일하는 것은 제가 원하는 일 중에 하나였어요. mp에 들어오고 얼마 안되어서 행아웃 프로젝트를 함께 하게 되었고, 속으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겉으로도 티 났나요? 기억에 남는 점은 샤이니가 진짜 샤이니하다는 것?’, 농담이구요~ 행아웃을 통해 만난 아이돌은 거의 저보다 나이가 어리잖아요. 근데 다들 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요. 열정이 기억에 남아요. 한편으론 어린 나이에 성공을 하려면 저렇게 열심히 해야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속으로 박수를 쳤어요. 제가 성공한 아이돌에게 박수쳐주며 열심히 하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잖아요? 저한테 응원의 박수를 친 거에요. 오해하진 마세요.

 

 

Q. 주인에게 썩 친절하지 않은(?)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오래된 반려견을 대하는 주인의 태도와 마음은 어떤 것인가요?

 

 

A. 바로 그 강아지가 99년부터 저와 함께 한 아이에요. 제가 초등학생이었을 때부터 지금 사회인이 될 때까지 쭉 지켜봐 온 아이죠. 그래서 더 이상 강아지로 안보여요. TV에서 강아지 오래 키우는 사람이 강아지랑 대화를 한다고 하잖아요. 사실 저도 그 말이 얼마나 웃길지는 알지만, 진짜 서로 대화가 된다니까요? 또 한 아이는 제가 주워온 아이에요. 이 녀석은 제가 야근하고 돌아가도 꼭 현관까지 나와서 점프하며 인사해요. 어떤 때는 제가 귀찮아서 그 인사를 무시하기도 하는데, 방에 들어가서 이름을 부르면 서운한 내색도 없이 쪼르륵 와서 재롱을 부려요. 질문과 다르게 강아지 자랑만 할 뻔했네요. 반려견을 대하는 주인의 태도와 마음은 한 마디로 이겁니다. 반려견이 아니라 반려자(?), ~ 오글거리네요^^;;

 

 

 

 

Q. 일본에서 연수생활을 한적이 있는데요, 일본 여행 시 꼭 알아둬야 할 Tip은 뭐가 있을까요?

 

A.  의외의 복병인 교통비를 아끼는 Tip, ‘지하철 대신 걷자!’입니다. 여행가실 때 모두 운동화는 챙겨 가시죠? 도쿄의 우리가 알고 있는 관광 명소는 은근히 붙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라쥬쿠를 구경하며 프라페를 먹다보면 오모테산도에 도착을 합니다. 오모테산도의 럭셔리한 샵들을 아이쇼핑하다보면 시부야가 보이죠. JR을 계속 탔다 내렸다 하실 필요 없이 걷다 보면 예쁜 카페와 샵들이 많아서 눈에도 좋아요. 사실 시부야에서 좀 더 오버하면 에비스까지 갈 수 있어요. 에비스가든 플레이스에서 시원한 맥주를 한 잔 하시면서 피로를 풀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교통비 줄이는 겸 운동을 하시면 일본의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위안이 된답니다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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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22:27 mplanners/mp人side

조서연 AE, Lina(리나)

 

Q. 영화를 전공했는데요, 전공이 BTL 마케팅이라는 직업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나요?

A. 영화를 전공하고 직접 영화를 만들면서 경험하고 배웠던 것들이 전부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예요. 실제로 영화를 만드는 일련의 과정들이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과 매우 흡사합니다. ‘마케팅 프로젝트 = 영화’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어떤 행사를 어떻게 진행하고 어떤 부분을 어떻게,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생각하는 부분은 어떤 영화를 어떤 스토리를 통해 어떻게 표현하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부분과 똑같고,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적절한 장소를 서치하고 섭외하는 부분도 영화의 한 장면이 제대로 연출될 수 있도록 장소를 찾아서 섭외하는 부분과 같아요. 무엇보다, 영화라는 것은 스크린을 통해 상영이 되고, 관객이 그것을 봐야 그제서야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한다고 생각하는데, BTL 마케팅도 매우 흡사한 것 같습니다. 행사라는 것도 참관객이 행사장을 들어서는 순간이 되어야 진정으로 개최되는 것이니까요.

단순히 몇 가지 예시만을 들었지만, 하나의 영화를 탄생시키는 그 모든 과정(아이디어를 내고, 시나리오를 쓰고, 자료를 찾고, 분석하고, 장소섭외부터 촬영 현장을 관리 감독하고,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부분까지)이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과정들과 너무나 같아서, 전혀 무관할 것 같은 영화를 전공한 것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 선배와 잘 지낼 수 있는 리나만의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A. 본인의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바로 여쭤보는 그런 것들이 노하우라면 노하우 아닐까요? 항상 주변에 언니, 오빠, 선배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스스럼없이 먼저 다가가는 것이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동생 또는 후배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안절부절 못하는 쪽에 속합니다. 앞으로 점점 후배, 동생이 많이 생길텐데 이런 부분이 제가 노력해서 극복해야 하는 문제이죠.

 

 

Q. 막걸리 애호가로써, 좋은 막걸리란?

 

좋은 술자리를 갖는 것이 너무 좋거든요. 좋은 막걸리, 좋은 술이라는 것은 어떤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마시는 술 아닐까요?

 

그런데 그것과 별개로 우도 땅콩 막걸리는 한번 꼭 먹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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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13:40 mplanners/mp人side

이지은 AE, Stella(스텔라)


Q1. 현재 학업과 일을 병행하고 있는데, 장점과 단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장점이라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학생일 때는 개인시간이 많다 보니 내일 하지 뭐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시간을 허비하곤 했는데요. 지금은 일과 공부 두 가지를 해야 하니 주어진 시간을 쪼개서 최대한 활용하려고 합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하루하루 바삐 사는 제 모습을 반추해보면 열심히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내심 뿌듯하기도 합니다. 다만 체력적인 어려움을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야근하고 귀가하면 정말 자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공부를 해야 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주경야독(晝耕夜讀)인데요.ㅠㅠ 그래도 그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잘 극복하여 지금까지 페이스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아직 기말고사를 보기 전인데요. 제가 이번 학기 성적을 잘 받을 수 있을까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엠플래너스의 모범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Q2. 행아웃 프로젝트로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만났는데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4개월에 걸쳐 총 15회 동안 진행되었던 프로젝트였던 만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은 다양하고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 중 미안하기도 하고 다시 생각해보니 웃기기도 한 에피소드가 하나 떠오릅니다. 모 걸그룹 멤버에게 특별한 안무를 요청하는 타임이 있었습니다. 그 멤버가 3배속 댄스를 다른 방송에서 보여주었다 하여 저희는 4배속 댄스를 요청했었어요. 그런데 하필 이날 시스템에 오류가 생기면서 행아웃을 두 번 진행해야 했고 그 멤버는 4배속 댄스를 두 번씩이나 열심히 추어야 했어요. 당시에 저는 사고를 수습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 멤버가 정말 열심히 추었던 것이 떠오릅니다. 그 모습이마음이 짠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네요(정말 열심히 추었거든요ㅋㅋ…) 혹시 그 멤버의 4배속 댄스가 궁금하시다면 유튜브에 엠카운트다운 행아웃을 쳐보시고 영상을 찾아보세요. 힌트는 신인 걸그룹이란 것! :p        

 

Q3. 항상 밝고 긍정적인 기운의 원천은?

이 질문을 엄마가 보시더니 엄마를 닮아서라고 말씀하시네요^^;; 분명 엄마의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에너지 넘치시고 긍정적인 분이시거든요. 또 다른 이유를 찾자면 제가 이런 성격의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들이 주는 밝은 기운이 개인과 집단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도 그들처럼 되고 싶다, 좋은 기운을 전파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보니 행동에서 묻어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본래 이런 성격이라면 좋으련만, 저도 노력형인지라 어쩔 때는 한없이 침울해지고 부정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저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해요. 나의 태도로 인해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정말 싫거든요. 아직은 미숙하지만 더 좋은 기운을 전파할 수 있는 Energizer가 되는 그날까지! 빠샤! J

 


Q4. 볼링 동호회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데, 좋은 자세와 높은 에버리지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은?

얼핏 보시기에는 제가 좋은 자세와 높은 에버리지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아직도 많이 부족하여 연습이 필요합니다^^;; 저는 볼링의 자세와 에버리지가 비례관계에 있다고 생각을 해요. 자세가 좋으면 즉 자세가 안정적이면, 볼을 놓고자 하는 포인트에 정확하게 투구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유지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수보다는 자세연습에 더 집중하는 편이에요. 요즘은 바빠서 볼링 연습을 많이 못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강습을 다시 받아서 국가대표 선수들처럼 멋진 폼으로 탈바꿈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구력에 비해 저의 에버리지는 낮은 편인데 올해 안에는 160을 유지하는 것이 저의 목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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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15:57 mplanners/mp人 Life

 

식사하기 전 시작된 진짜 워크샵!
다들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



각자 준비해온 발표를 모두 마치고 드디어 기다리던 식사시간!
밖에서 이미 회와 고기를 끝내고(먹느라 바빠서 사진이 없어요ㅠㅠ),
트래킹 갔다 들어오는 길에 사온 영덕 대게 시식!!
다들 열중해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ㅁ+


이렇게 시작된 저녁식사는 밤 늦도록 이어졌습니다~ ㅎㅎ


둘째날 해가 밝았습니다!
둘째날에는 근처 대게시장에서 물곰해장국을 먹었습니다.
이날도 먹느라 바빠 사진을 못찍었네요..ㅠㅠ

아침을 먹고 안동 하회마을로 출발했습니다.
하회마을을 한바퀴 다 돌며 여기저기 구경을 했는데,
칼바람에 얼굴이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0-!

아래 사진은 안동 하회마을에서 펼쳐진 mp의 단체 점프 미션!
두번의 실패 끝에 그나마 괜찮은 한 장을 건졌습니다^-^




이렇게 저희의 짧았던 1박 2일 워크샵은 모두 끝이 났습니다.
돌아오는 날이 토요일이었던 관계로 어마어마한 교통체증에 시달리긴 했지만
정말 맛있게 먹고 신나게 보낸 1박 2일이었답니다!

다음 워크샵은 언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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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15:43 mplanners/mp人 Life

지난 12월 16일과 17일, 1박 2일로 저희 mplanners이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경상북도 영덕, 바다를 따라 블루로드를 걸으며 팀웍도 다지고, 미션도 수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파란, 정말 새파란 바닷길을 따라 걷는 기분도 엄청 좋더라구요, 좀 춥긴 했지만^^;;



점심식사를 위해 들른 작은 항입니다.
여행을 하면 늘 느끼는 거지만 대한민국 정말 예쁘지 않나요?




저희가 점심으로 먹은 영덕 물회와 매운탕!
속초 물회와는 또 다른 맛으로 저희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ㅁ+




식사를 끝내고 본격적인 블루로드 트래킹이 시작됐습니다!
약 8km의 거리를 짝을 지어 걷기 시작했는데요,
4시간 정도를 정말 열심히 걸어야 했습니다.


블루로드에는 이렇게 곳곳에 길안내 표식이 붙어있었는데요,
바닷길이 아닌 곳에서는 쉽게 눈에 띄지 않아 조금(!) 고생도 했답니다.



걷다 만난 영덕의 작은 마을입니다.
메주가 주렁주렁 널려 있는게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영덕 대게마을에 도착을 했습니다!!
비석 아래 돌로 만든 영덕 대게도 보이시나요?



이렇게 트래킹이 끝나고 저희들의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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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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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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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업무

마케팅 기획 및 실무

[
업무 분야]
-
해외 전시 기획 및 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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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현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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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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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영상/온라인/제작물 제작 관리

지원자격

- 학위: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및 2018 2월 졸업 예정자
-
경력직의 경우 관련 경력 최소 1년 이상인 자에 한합니다.

[
우대 조건]

-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능통한 자
-
해외 어학연수 및 해외 학위 소지자
-
마케팅 및 광고/홍보, 컨벤션 등 유관 분야 전공자
-
유관 분야 인턴십 및 계약직 경험자
-
마케팅 및 광고/홍보 등 유관 분야 공모전 수상자

전형 절차

1차 서류 전형 > 2차 면접 > 수습직 근무(3개월) > 최종 합격 및 정직원 채용
*1
차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일은 개별 통보합니다.

제출 서류


1차 전형 제출 서류

- 이력서
-
자기 소개서
-
경력 증명서 혹은 재직 증명서(경력자에 한함)


수습직 채용 시 제출 서류

- 최종 학력 증명서(필수)

- 최종 학력 성적증명서(필수)

- 어학 시험 성적표(해당자에 한함)

- 기타 공모전 수상 내역 증명서 혹은 상장(해당자에 한함)


*
제출 서류의 형식은 무관하며, 이력서에는 사진과 연락처를 필히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각종 증빙 서류는 합격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력서에 기술된 내용 중, 제출되지 않은 서류에 해당하는 이력이나 경력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제출 기한

상시모집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anne@mplanners.co.kr)

담당자

김주향 이사 / anne@mplanners.co.kr / 02-3446-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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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 웹디자인, 그래픽디자인, 영상기획 및 제작, 공연 및 이벤트 프로그램 진행, 전시부스 제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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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의 소개 자료와 포트폴리오를 이메일(anne@mplanner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원할한 업무 진행을 위해 전송용량은 10MB가 넘을 경우 수신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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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02-545-5836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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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y up!  (0) 2012.02.06
posted by mplanners
2012.02.05 16:59 mplanners/mp人 Life

mplanners 사무실 1층의 미팅룸이 새단장을 했습니다.
직접 도배지를 골라 도배하고, 예쁜 가구도 사서 넣고-
순식간에 카페처럼 바꼈어요>ㅁ<

잔잔한 음악과 커피한잔의 여유-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은 거라 좀 아쉽네요.ㅠㅠ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예쁘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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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planners
2012.02.05 16:56 mplanners/mp人 Life

1월에 생일을 맞은 찰스와 케이트,
2월에 생일인 게이브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점심 먹으러 강남면옥으로 고고씽~
메뉴는 갈비찜!

갈비찜이 입에서 녹아요=-=!!
먹고 나면 냉면 먹는 것도 잊지 말자구요!
사진은 갈비찜만...남았네요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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