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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3.05.10 23:33 NEWS/Word

안녕하세요^^

mplanners에는 주간 미팅 시간이 있는데요,

각 팀 별로 완료된 행사를 wrap up하며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업데이트된 스케줄을 공유하며

mp의 목표, 목적을 상기 시키며 전략, 전술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표, 목적 그리고 전략, 전술, 이런 용어들 우리 AE들이

정말 자주 쓰는 말인데혼용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신입 AE 모두가 어디에 가서도 실수하지 않도록

오늘 한 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목적(Goal)

- 어떤 것을 하려는 근본적인 이유나 동기 (왜 하고자 하는가)

- 결정과 행동을 위한 큰 틀을 제공

- 목적은 목표보다 광범위하고 추상적이어서 측정이 어려움

 

목표(Objective)

- 미래의 어떤 시점에서 이루고자 기대하는 구체적인 결과

- 행동이 지향하는 최종적인 결과

-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하고 측정 가능함

 

, 목표는 구체적으로 해야 할 것, 목적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뜻합니다.

 

 

어느 정도 감을 잡으셨나요? 그렇다면 전략과 전술을 살펴보겠습니다. 전략과 전술을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전략(Strategy)                           vs                      전술(Tactics)

 

-       전체적인 책략                                                         - 대처하기 위한 기술과 방법

-       목표 수행을 위한 계획                                               - 전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술책

 

전략은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계획이며, 전술은 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한 번 정리된 걸 보시고 지금까지 혼용하여 사용했던 날들이 떠오르시나요?

이제부터 기획서의 한 마디 한 마디라도 올바르게 사용하는 빈틈없는 신입 AE가 되도록 합시다 :)

 

참고 http://m.blog.naver.com/aerovic/13013755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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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21:35 NEWS/Word

안녕하세요, 신입 mp입니다.

이제 따스한 봄날의 날씨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봄비도 살짝살짝 내려주면서 말이죠 '_'

따뜻한 봄날에도 열공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은 신입 마케팅 AE로써 열~심히 공부하던 중에 알게 된 몇 가지 마케팅 종류에 대해 말씀드릴까합니다.

 

1. 코즈 마케팅 (Cause Marketing)

 

코즈마케팅이란 상호이익을 위해서 기업이나 브랜드를 사회적 명분이나 이슈에 전략적으로 연계시키는 마케팅 활동입니다. 코즈(Cause)는 사전적 의미로 원인, 이유라는 널리 알려진 뜻도 있지만 대의(大義)란 의미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의란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여야 할 큰 도리이지요.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마케팅’인 공익마케팅입니다.

 

 

 탐스슈즈를 가까운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한 켤레의 탐스 슈즈를 구매하면 아프리카 빈민국 아이들에게 신발 한 켤레가 보내진다.”는 One for One 운동으로 많은 매출을 올림과 동시에 많은 신발을 기부하였죠.

 

그러나 코즈마케팅은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코즈마케팅을 진행한 기업이 정당한 기부를 하는가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코즈마케팅은 기업이 매출을 올리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다고 합니다.

 

 

 

 

2. MOT 마케팅 (Moment of Truth, 진실의 순간)

 

일생생활 공간을 파고드는 마케팅 기법으로 “결정적인 순간 또는 진실의 순간을 포착하라”는 뜻입니다. 소비자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신문을 보는 순간부터 교통수단이나 식당, 친구를 만나는 곳 등 그 어느 곳에서나 제품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MOT 마케팅의 핵심전략입니다.

이 기법을 처음 고안한 스칸디나비아 항공은 고객이 예약 문의전화를 하고, 공항카운터를 방문하고, 티켓을 받은 후 탑승을 하고, 기내서비스를 받고, 공항을 나오는 등의 모든 순간에 고객이 항공사와 함께 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광고와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MOT 마케팅을 도입하며 수년간의 적자경영을 흑자경영으로 돌려놓는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벤치마킹을 해오고 있습니다.

 

 

 

 

3. 빔버타이징 (Beamvertising)

빔버타이징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빛을 뜻하는 ‘빔(Beam)’과 광고를 뜻하는 ‘애드버타이징(Advertising)’을 합쳐놓은 신조어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대형 빔 프로젝터를 설치하고 건물 외벽에 영상을 쏘아 광고를 하는 옥외광고의 새로운 기법입니다. 시각을 자극하는 기법이기에 소비자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을 수 있고, 쉽게 지나치던 건물 외벽을 이용하기에 ‘새롭다’라는 느낌까지. 빔을 이동시키는 것도 가능하기에 활용도 면에서도 훌륭하고 강한 이펙트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신입 mp와 함께 즐거운 마케팅 공부 시간 되셨나요?

그럼 저는 더 유익한 공부거리를 가지고 다음주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다들 열공하세요~~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lifeservice.co.kr/ http://anythingtip.tistory.com/ http://mbanote.com/801519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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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9 19:13 NEWS/Word

 

안녕하세요, 엠플래너스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오늘도 신입 mp와 함께 유용한 용어들을 열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RFP

RFP Request for Proposal의 줄임말로 간단하게 말하자면 제안요청서를 의미합니다.

RFP는 발주자가 마케팅 제안에 참가할 업체를 모으기 위해 업체들에게 발송하는 제안참여요청문서를 말합니다.

이 제안 요청서는 사업의 제목, 목적, 수행범위, 구축환경, 제안서 작성요령, 입찰문서양식, 평가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언젠간 이 신입 엠플인 저도 이 RFP를 받을 날이 오겠죠? :)

 

 

2. RFQ

RFQrequest for quotation의 약어로 컴퓨터 시스템 분야에서는 요구하는 시스템 기기나 소프트웨어의 판매 가격을 적어

시스템 판매자에게 보내는 서류로 쓰이기도 하지만 우리 마케팅 업계에서는 제안에 대한 견적서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더 간단하게는 견적을 의미하는 용어로 ‘quo사용하기도 합니다.

 

3. RSVP

RSVP프랑스어  ‘répondez s'il vous plait (please reply) 참석여부를 알려주세요 약어로 초청장을 보낼 때 쓰는 문구 입니다.

재밌는 점은 우리 엠플인들을 비롯한 마케팅인들은 이
rsvp행사 등록 여부 및 등록자로 인식하고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이 신입 mp인 저도 이번 주부터 rsvp 리포트라는 업무를 맡았는데요,

이 업무는 고객사에게 매일 같은 시각, 지난 하루 동안 온라인으로 참석 등록한 등록자들을 보고하는 일입니다.

이 리포트를 통해 고객사는 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할지 정할 수 있고, 다양한 액션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초보 mp와 함께 열공하셨나요?

그럼 저는 다음 레포트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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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20:16 NEWS/Word

 

안녕하세요~ 신입 mp는 얼마 전에 무대, 전시를 제작하는 분들과의 미팅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저희 mp에서는 신입 교육 커리큘럼에 Exhibition 교육 시간을 별도로 두어

전시 필요한 많은 정보들과 용어들도 배우고 있는데요,

실전에 나가보니 기억이 나질 않고, 팀장님과 제작 업체 담당자님들은 계속 외계어(?)로 대화하시는 것 같고...

미팅 중 점점 작아지는 제 자신을 봤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전시 관련 용어들을 소개하고 공유하면서 저도 복습을 하고자 합니다.

 

1.     스카시 ▶  조각사인 (dimension letters, dimensional Signs : 입체간판)

 

일한 사전에서는 すかし(かし), ‘틈을 만듦, 틈새를 만든 곳, 성기게 만듦으로 뜻을 풀이합니다. 현재 업계에서는 이 의미를 잘 못 인식하고 보통명사처럼 스카시 문자스카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영어권에서는 입체문자를 뜻하는 ‘dimension letters’‘dimensional signs’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한국식으로는 조각 사인’, ‘입체간판’, ‘입체문자등으로 순화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면에서는 ‘EVA스카시’, ‘EVC스카시등으로 표기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은 고무스카시를 지칭합니다. 고무 소재의 입체간판으로 ‘Ethylene-Vinyl Acetate Copolymer’의 앞 글자를 따서 줄여 쓴 표현입니다.

 

 

2.     포맥스 ▶  PVC 발포시트

 
깨지기 쉬운 아크릴의 단점을 보완하며 가공성이 좋아 실내광고물이나 마감재 및 입체문자 가공용 소재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상용화된 제품 브랜드 명을 따서 현장에서 포맥스(Formax)’라고 부릅니다. PVC 경질 시트를 발포시켜 부피를 늘린 소재인 만큼 일반적으로 ‘PVC 폼 시트(foam sheet)’ 혹은 ‘PVC 발포시트로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3.     발통 ▶  달통 (Connector)

간판의 몸통과 벽체를 연결하는 부분으로, 영어로는 커넥터(Connerctor)’라고 하며, 한국어로는 달통이라고 해야 합니다. 현장에서는 발음이 비슷한 발통이라고 오용하고 있지만 달통(‘연결해 붙이다라는 뜻의 자와 (box)’의 합성어)이 맞습니다. 도면 표기 시에는 연결 판재를 강조하여 ‘Connection Plate’ 혹은 ‘Connection Box’라고 표기합니다.

 

4.     랩핑  래핑(Wrapping)

외부 전체를 광고하는 내용으로 덧씌운 버스, , 기둥 등에 포장을 하듯 광고물을 덧씌워 광고하는 기법을 래핑광고라고 합니다. 그래픽 이미지 출력물을 이용해 덧씌우거나 점착시트 등을 표면에 부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랩핑또는 래핑으로 혼용되고 있는데요, 식품포장에 쓰는 랩(wrap)과 구분하고 보다 부드러운 발음을 위해 래핑이라고 통상 부르고 있습니다.

 

5.     헤베  제곱미터

헤베는 판류형간판 및 현수막 등의 넓이를 계산할 때 쓰던 단위로 일본식 표현입니다. (1헤베 à 1제곱미터) 제곱미터라고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배너 사이즈에 주로 사용하는 헤베는 물론 인치나 관, 형 등이 사용금지 단위로 규정되어 있는 만큼 법정 계량단위를 생활화 하여야겠습니다.

 

몇 가지 용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잘못된 외래어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우리 신입들은 이런 용어를 똑바로 알아듣고, 사용할 때는 똑똑하게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출처: http://dreamad.tistory.com/entry/일반인이-횟갈리는-간판용어들 (한글이라서 그런지 링크가 안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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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6 17:19 NEWS/Word

오늘도 신입 mp와 함께 쉬우면서도 머리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도록

온라인 광고 용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편에서는 온라인 광고 비용을 측정하는 방식에 대한 용어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2편에서는 그 이외에 주로 쓰이는 용어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단어가 영어로 되어있고 3글자로 줄여쓴다는 점에서 혼동이 많이 될 것 같아 조그 걱정이기도 합니다만,

자주 익히고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날을 위해 열심히 배워봅시다!


 

CTR(Cost Through Rate)

 

한마디로, 클릭률이라고 하며 CTR을 구하는 공식은 (클릭수/임프레션)X100입니다.

예를 들어 배너가 100번 노출되었을 때 3클릭됬다면 CTR3%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광고는 1~1.5% 정도의 CTR이라고 하니 효과를 측정하실 때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

 

 

 

ROS(Run of Site)

 

광고주가 특정영역을 지정하지 않고, 한 웹사이트 내에서 임의의 광고영역에 배너 등 온라인 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의 광고 형태로써

매체 자체(웹사이트)가 광고 목적 및 성격 등에 부합되어 어느 위치에 게재되던지 타겟팅 광고를 할 수 있을 때 유리한 방법입니다.

 

 

Post Click

 

광고를 클릭하고 이벤트 페이지로 온 방문자 수 입니다.

 

 

Post View

 

광고에 노출되고 이벤트 페이지로 온 방문자 수 입니다.

 

 

Pretest

 

광고를 집행하기 전에 소비자의 반응을 미리 측정하는 테스트입니다.



 

PPS(Pay per Sale)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해 일어난 제품/서비스에 대한 구매 행위에 대해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판매당 계약'이라고 불리며 해당 매체사를 통해 제품/서비스가 되도록 많이 판매되어야 수익이 높아지는 방법입니다.

 

 

2편으로 나누어서 신입 mp와 함께 배워본 온라인 광고 용어가 유익하셨나요?

한 번 보는 것보단 즐겨찾기 살짝~ 눌러 놓고 헤깔리실 때마다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word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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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8 22:48 NEWS/Word

안녕하세요!

오늘은 '온라인 광고'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을 함께 공부해 보고자 하는데요,

그 첫 번째는 주로 광고비 책정에 사용되는 단어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CPC(Cost-per-Click)

각종 포탈이나 블로그, 검색 사이트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으로 PPC(Pay-per-Click)구별없이 사용되기도 하고 광고를 클릭한 횟수에 따라 광고주가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PPC는 단지 총 클릭수로만 비용이 책정되지만, CPC임프레션에 대한 클릭의 비율로 광고비 책정하게 되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CPI/CPM(Cost-per-Impression)

광고가 노출되는 횟수에 따른 광고비 측정방식으로 예를 들어 노출당 70원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고 클릭율이 10%라면 광고가 10회 노출될 때 1회 클릭된다는 이야기이므로 이를 클릭당 단가로 환산하면 700원이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단순히 예와 같이 계산되는 것이 아니라 광고 위치, 측정방식 등에 따라 다양하게 협의하여 진행됩니다.

 

 CPT(Cost-per-Time)

일단위로 판매하는 정액제 광고 CPP를 시간단위로 쪼개 광고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어떤 광고를 소구대상 1,000명 또는 1,000가구에 전달하는 데 필요한 비용입니다. 매체 선택에 있어서 각 매체의 매체가치 효율을 표시하는 지표로써 사후 매체의 효과를 판단하는데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CPM (cost per thousand)

광고를 1000명에게 노출하는데 들인 비용을 일컫는 용어로 광고비 계산시 1명당으로 계산하면 그 단위가 너무 낮아져 1,000명단위로 계산한다고 하며 광고를 집행할때 그 효율을 나타내는 수치로 많이 사용합니다. 수치를 구하는 식으로는 CPM = 광고단가/(시청률X타겟오디언스)X1000 이며 수치가 낮을수록 같은 인원에게 더 적은 돈을 들여 노출한것이므로 효율적인 광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CPP (cost per rating point)

광고 시청률 1%를 올리는데 들인 비용으로 CPM과 비슷한 용도로 쓰지만 방송매체 용으로 사용하는것입니다. 역시 낮을수록 효율적인 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CPR (cost per reach)

CPR은 시청률이 아닌 도달률 1%를 얻는데 들인 비용입니다. 위의 수치들과 달리 타겟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한 수치이기 때문에 실제로 더 유용한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CPA(Cost-per-Action)

 

광고주가 원하는 행동이 온라인 광고를 통해 실질적으로 몇번이나 일어났는지에 대한 발생 건수를 기준으로 매체사에 광고비를 지불하는 광고단가산정방법으로 실적 당 지불방식이라고 하기도 하고, 광고주가 원하는 고객의 행동(예, 회원가입, 구매, 이벤트 참여 등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하는 횟수를 통해 광고비 책정하는 방식입니다.

 

 

⑧ CPS(Cost per Sale)

 

판매실적대비 광고비를 지불하는 광고CPA와 거의 같은 개념이나 실질적인 판매 금액에 대한 커미션 형태의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판매커미션을 개당 1,000원 또는 10%로 정했다면, CPS1,000원 또는  10%가 됩니다.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도 다양하고, 그 방식을 일컫는 용어도 많네요.

광고의 효과와 그 결과를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이러한 다양한 방식들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상품, 회사의 특성 등을 잘 고려하여 적합한 광고 지불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똑똑한 마케터의 역할이겠죠^^

 

 

 

그럼 저는 온라인 광고 용어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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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11:22 NEWS/Word

 

IT와 디자인이 만나는 영역중에 종종 등장하는 단어들이 바로 UI와 UX인데요,

두 가지의 차이가 뭔가 긴가미나 하신 적 한 번쯤 있으시지요?

 

UI UX는 이용되는 분야별로 정의가 조금씩 다르나 웹의 관점에서 단순히 정의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n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 : 데이터의 입력이나 동작을 이끌어내는 디자인 표현방식

n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 UI를 통해 사용자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생각을 할 것인지를 분석 후 디자인하여 사용자에게 보다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디자이너 개인적인 고민 외에도 상당한 리서치와 심리분석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 육아교육 관련 사이트 제작을 하는데 로그인 및 검색을 할 때, 마우스 문자 입력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보안을 위해 사용되는 기술인데(인터넷 뱅킹에서 패스워드 입력 시) 이 사이트 제작에서 사용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è  UX 적 고려 : 주 사용자인 엄마들이 한 손에 아기를 안고도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처럼 UX를 고려한 디자인은 이전까지 고려되던 기본적 요소들(용량, 트래픽) +a를 고려하는 것으로, 타깃 이용자에 따라 기능제한을 하여 UX level을 높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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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9:38 NEWS/Word

IT관련 일을 하다보면 html 코딩을 하는 일이 가끔 생기게 됩니다. 
html 코딩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 웹표준 코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웹표준 코딩에 대해 잘 정리된 글이 있어 스크랩 해보았습니다.
(출처는 아래에 표시해 두었습니다.)

 

* 웹표준 코딩은 무엇일까요??

- 웹문서를 작성함에 있어, 표준안에 따라 작성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현재 국제 인터넷 컨소시엄인 W3C의 권고 표준안에 따라 웹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실무적 의미로 맞다.

이는 다양한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기능과 디자인이 모두 이상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마크업하는 것과 의미가 상통하며, 주로 개방성, 확장성, 호환성, 접근성을 고려하여 웹문서 작성자(제작자)에게는 표준안을 통한 작업효율성 및 편리성을 제공하고, 웹문서 소비자(운영자)에게는 개방성이 확보되어 협상력(Bargaining Power)을 제공하며, 웹문서 방문자에게는 접근성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대두되었다.

전기 제품의 표준인 코드 생김새와 볼트 수, 키보드와 마우스의 포트 방식 등 대부분의 일상에는 표준이 있으나 웹에서는 표준안이 잘 지켜지지 않아 사용자가 웹컨텐츠를 향유함에 있어 사이트로 인한 사용자의 브라우저를 차별하는 상황에서, 사용자 자유도 증가를 목적의 하나로 보았다.

웹표준 권고안에는 주로 웹접근성이라는 말로써 위의 내용을 포함하고, 장애인이나 기타 유틸리티를 활용하여 웹을 향휴하는 이용자에게도 올바른 내용이 전달될 수 있도록 마크업하는 것을 중안으로 한다.

웹표준은 각 기능별 문서를 분리하여 기술하도록 권고한다. 이는 디자인, 내용, 기능 등을 각각 분리시켜 지속적, 개별적 개선/증진이 가능하다.

관련 용어로는 웹접근성, 시멘틱웹, 크로스브라우징이 있으며, 이는 모두 웹표준으로 파생되는 이용자 편의성의 측면, 웹 확장성 및 기술적 측면, 디자인과 기능의 웹 생산자적 측면에서 세부적으로 중요성이 부각되는 개념이다.

쉽게 말하면 어떠한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동일한 모습으로 홈페이지가 보이거나 동일하게 동작하게 하는것을 말합니다.

웹표준 코딩 방법은??

- 어렵게 보면 어렵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 단순히 드림위버로 테이블 코딩하시던 분들은 거부감이 생기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드림위버나 어려가지 솔루션으로 코딩하시겠다는 생각은 버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책 한권으로 모든걸 알 수 없듯이 웹표준 코딩 관련해서도 여러가지 책을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도 경험이 별로 없지만 지금까지 퍼블리싱이나 표준 제작 코딩을 하면서 느끼는건데 현장에서는 다양한 컨텐츠가 존재하고 이에 맞춰 표준화 작업을 한다는게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겁니다.

은근히 손도 많이 가고요. ㅠ_ㅠ

단순히 보자면 웹표준 코딩은 css, div코딩으로 시작해서 css, div로 끝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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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22:18 NEWS/Word

요즘 최고의 화두는 뭐니뭐니해도 빅 데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쉽게들 쓰고 있는 빅 데이터는 정확하게 무엇일까요?

빅 데이터의 정의에 대해 잘 정리된 글이 있어 스크랩해 보았습니다.

 

빅 데이터의 정의

빅 데이터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빅 데이터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정의가 합의된 바는 없다.

세계적인 컨설팅 기관인  맥킨지 앤드 컴퍼니 [McKinsey & Company] 2011 5월에 발간한 보고서

'Big Data : The Next Frontier for Innovation, Competition, and Productivity'에서 "빅 데이터의 정의는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의 데이터 수집, 저장, 관리, 분석하는 역량을 넘어서는 데이터셋(Dataset) 규모로, 그 정의는 주관적이며 앞으로도 계속 변화될 것이다. 또한 데이터량 기준에 대해 산업분야에 따라 상대적이며 현재 기준에서는 몇 십 테라바이트에서 수 페타바이트까지가 그 범위이다" 라고 설명한다.

빅 데이터의 종류

이렇게 데이터 단위의 관점에서 빅 데이터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떠한 종류의 데이터들이 빅 데이터를 구성하고 있는지 알아볼 필요도 있다. 빅 데이터의 데이터 종류는 정형화 정도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정의

설명

정형(Structured)

고정된 필드에 저장된 데이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및 스프레드시트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반정형(Semi-Structured)

고정된 필드에 저장되어 있지는 않지만, 메타데이터나 스키마 등을 포함하는 데이터. XML이나 HTML, 텍스트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비정형(Unstructured)

고정된 필드에 저장되어 있지 않은 데이터. 텍스트 분석이 가능한 텍스트 문서 및 이미지/동영상/음성 데이터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 중 비정형 데이터의 증가속도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정도이며, 비교적 선형적으로 증가하던 정형 데이터조차 연간 40~60%에 이르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빅 데이터와 기존 데이터의 차이점

그렇다면 빅 데이터 처리는 기존 데이터 처리와 어떻게 다를까?

IT 시장조사기관 Gartner 2011 1월 발간한 보고서 'Big Data Analytics'에서 기존 데이터 처리와 빅 데이터 처리에 대해 다음과 같은 차이점을 설명했다.



■ 빠른 의사결정이 상대적으로 덜 요구된다

대용량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 위주로 장기적,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따라서 기존의 데이터 처리에 요구되는 즉각적인 처리속도와는 달리, 즉각적인 의사결정이 상대적으로 덜 요구된다.



■ 처리(Processing) 복잡도가 높다

다양한 데이터 소스, 복잡한 로직 처리, 대용량 데이터 처리 등으로 인해 처리 복잡도가 매우 높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분산 처리 기술이 필요하다.



■ 처리할 데이터양이 방대하다

클릭스트림(Clickstream) 데이터를 예로 들면, 고객 정보수집 및 분석을 장기간에 걸쳐 수행해야 하므로 기존 방법과 비교해 처리해야 할 데이터양은 방대하다.



■ 비정형 데이터의 비중이 높다

소셜 미디어 데이터, 로그 파일, 클릭스트림 데이터, 콜 센터 로그, 통신 CDR 로그, 이마트 방문 차량 로그 등

비정형 데이터 파일의 비중이 매우 높다. 처리의 복잡성을 증대시키는 요인이기도 하다.



■ 처리/분석의 유연성이 높다

잘 정의된 데이터 모델/상관관계/절차 등이 없어 기존 데이터 처리방법에 비해 처리/분석의 유연성이 높은편이다.

또한, 새롭고 다양한 처리방법의 수용을 위해 유연성이 기본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동시처리량(Throughput)이 낮다

대용량 및 복잡한 처리를 특징으로 하고 있어 동시에 처리가 필요한 데이터양은 낮다.

따라서 실시간 처리가 보장되어야 하는 데이터 분석에는 적합하지 않다.

지금까지 빅 데이터란 무엇인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빅 데이터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현재 기업들에 저장되는 자료들을 분석 처리하여 쓸모있는 데이터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미조차 확실치 않은 또는 아직은 빅 데이터를 이용한 기업 활동이 보편적인 형태가 아닌 지금은 빅 데이터를 생각하기 보단 지금 현재 기업들에 쌓이고 있는 데이터들을 분석 가공하여 쓸모있는 데이터로 만드는 것이 빅 데이터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이라고 볼 수 있겠다.

 

[출처] 씨엔정보통신 | 기술은 신뢰다
[원문] http://blog.naver.com/creemsn1/7013147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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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12:15 NEWS/Word

1. 전통적인 마케팅의 4P(매스마케팅)

-> Product(제품전략) / Price(가격전략) / Place(유통전략) / Promotion(촉진전략)


- 4P의 개념은 1950년대에 만들어진 마케팅 체계

- 대량 생산의 마케팅에 유용한 전략 요소

- 1950년대에 만들어졌다고 해서 현재 유효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유효한 마케팅 기법


2. 정보화 사회의 4C(인터넷 마케팅)

-> Content(상품의 가치상승) / Cost to Customer(고객측면에서 본 Cost) / Community(일반적인 유통 개념을 뛰어 넘는 공간) / Communication(디지털적인 Communication)


-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하드웨어적인 마케팅 전략보다는 소프트웨어적인 마케팅 전략이 필요해지면서 만들어진 마케팅

- 4P의 특징과 함께 마케팅을 하기도 한다.


3. 스마트폰 사회의 4R(앱 마케팅)

- 사용자 반응에 즉각적이고, Local Concept를 적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 PC에 없는 기술적 특징인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새롭게 자리잡은 마케팅 체계

1) Reflex(바로 반응) : 사용자의 행동에 따라 바로 반응하는 요소

2) Reality(실감) : 증강현실과 같은 기술을 통해 인터넷과 달리 사용자가 실제 상황을 느낄 수 있는 요소

3) Real Place(실제 장소) :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GPS 위치파악 기능으로 사용자가 실제 있는 위치에서 연관되는 모든 마케팅 요소

4) Real Communication(실제 커뮤니케이션) : 인터넷 마케팅에서도 Communication 요소가 있지만 스마트폰에 비해 인터넷은 사용자의 반응 속도 차이(Response)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인터넷보다 실제적이고 더 빠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마케팅 요소라 할 수 있다.



출처 : 인터넷 서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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