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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7 18:39 NEWS/Clip

- 복잡한 검색 옵션 필요업시 지도만 보고 손쉽게 찾아

- 미, 유럽 등에서는 이미 확산 추세인 3세대 서비스 개념

- '소셜 부동산' '빅 데이터'로 매물 투명성 100% 확보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7월 12일 -- ‘한국형 질로우’ 부동산 검색사이트 ‘코룸’이 오픈했다.

코룸(대표 김성민, www.koroom.com)은 구글지도를 기반으로 한 위치검색을 중심으로 서비스되는 게 특징이다. 코룸 김성민 대표는 “코룸사이트는 구글지도를 바탕으로 매물의 위치가 정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소비자가 원하는 위치의 집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국내의 모든 집을 구글지도에 표시하고 싶어서 회사이름도 코리아 룸을 뜻하는 코룸이라고 정했다”고 말했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구글지도를 기반으로 한 부동산검색서비스가 보편화돼 있다. 주택감정서비스에서 출발한 미국 온라인 부동산정보서비스 질로우 닷컴은 이미 2011년 나스닥에 상장될 정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코룸 사이트는 부동산정보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있다. 실제 매물의 실내사진과 위치, 중개수수료 등을 100% 노출하고 소비자는 방문리뷰와 댓글기능을 통해 허위매물의 단속기능을 제공한다. 주차가능여부, 애완동물, 욕조유무, 전세자금대출 가능한 집, 옥탑방 등 매물정보를 검색옵션으로 세분화해 손쉽게 검색하는 한편 계약당시 조건변경으로 인한 분쟁을 사전예방할 수 있다.

특히 방문리뷰 기능을 통해 ‘부동산 빅데이타’를 만들겠다는 것이 회사의 기대이다. 코룸 김대표는 “아파트, 오피스텔과 같은 대단지형 건물에 대해 이전 방문자나 현 거주자가 남기는 리뷰를 데이타화해서 소비자에게 해당집에 대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코룸관계자는 부동산검색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중개업소의 과도한 수수료할인경쟁과 광고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개업소에게는 매물등록의 제한이 없으며 비용과금이 콜당과금체계(PPC, PayPerCall)로 이루어져 있어서 초기광고비용의 부담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코룸은 현재 베타서비스 기간으로 중개업소의 회원가입(문의 070-8272-5874)이 무료로 진행 중이다.

  • 언론 연락처
  • 코룸
    김성민 대표
    070-8272-5874
    010-6644-8619

기사 출처 : 뉴스와이어

기사 원문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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